체육공단, 스포츠용품 해외인증 획득 지원 사업 추진 작성일 03-10 11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10/NISI20250310_0001787502_web_20250310144911_20250310163219031.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체육공단, 스포츠용품 해외인증 획득 지원 사업 추진.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중소 스포츠 기업의 해외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2025 스포츠용품 해외인증 획득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br><br>체육공단은 수출 판로 개척에 필요한 해외인증 획득 지원을 위해 지난 2009년부터 본 사업을 추진해 왔다. <br><br>특히, 올해는 작년에 처음 도입했던 ‘패스트트랙’ 전면 시행으로 기업이 자체적으로 획득한 인증에 대해 상시 접수 및 서류 심사 등 지원 절차를 간소화해 지원한다.<br><br>지원기업으로 선정되면 인증·시험·컨설팅·해외 배송 등 인증 획득에 지출한 비용 일부를 업체별 최대 3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br><br>체육공단은 비용 지원뿐만 아니라 카카오톡 상담 채널을 통한 인증 관련 원 포인트 상담 제공 등 기업 친화적 지원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br><br>스포츠산업지원 누리집(spobiz.kspo.or.kr)에서 온라인으로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할 수 있다. <br><br>자세한 사항은 해당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뇌-컴퓨터 인터페이스’ 기술발전 어디까지 왔나 03-10 다음 덱스 "캐리어 하나 들고 상경…지하 보일러실서 살았다" [소셜in]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