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 '쿠키런:킹덤'에 흑전한 데브시스터즈, 올해도 기대되는 이유 작성일 03-10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I2aQZTNp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621834ee868c35d469d31b17ade74fcb84ee0d24e7561deb7cc366ee014a3e" dmcf-pid="PCVNx5yj0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쿠키런 킹덤 4주년 업데이트 성과/그래픽=김다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moneytoday/20250310163833991ytqa.jpg" data-org-width="544" dmcf-mid="faQDipZw7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moneytoday/20250310163833991ytq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쿠키런 킹덤 4주년 업데이트 성과/그래픽=김다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0b29746df0f4b5f28bed0cedcb517f6971309b0e7310df42f190e2f79f531c" dmcf-pid="QhfjM1WAur" dmcf-ptype="general"><br>'쿠키런:킹덤'의 4주년 업데이트가 호평을 받으면서 2월 긍정적인 성적표를 받았다. 지난해 쿠키런:킹덤의 해외 진출로 흑자전환에 성공한 데브시스터즈의 올해 호실적이 예상된다.</p> <p contents-hash="cb4a5fe6a4604c116f43c721e43d7e043772a31260f33f950b3044fc51803537" dmcf-pid="xl4ARtYc0w" dmcf-ptype="general">10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쿠키런:킹덤은 이번 업데이트로 이용자와 매출 두 부문에서 모두 고성장했다. 통상 게임 업데이트로 대중성을 살려 이용자 수가 증가하거나 비즈니스 모델(BM)을 강화해 매출이 증가하는 경우는 많지만 둘 다 좋은 경우는 흔치 않다는 게 업계 설명이다.</p> <p contents-hash="c81653ec3f7f80e086d9d1c02a90627dd7ac3a1c23be6ffae6e1aa11c7d74283" dmcf-pid="y8hUYoRuFD" dmcf-ptype="general">쿠키런:킹덤의 2월 신규 유저는 전년동월보다 140%, 매출은 100% 증가했다. MAU(월간활성이용자수)와 복귀 유저 수도 각기 60%, 50% 증가했다. 2월 모바일인덱스 월간 통합순위에 따르면 쿠키런:킹덤은 전체 게임 중 매출 10위, MAU 6위를 기록했다. 업계 관계자는 "MAU와 매출을 단번에 늘리는 것은 모든 게임사의 목표지만 쉽지 않다"며 "쿠키런:킹덤의 2월 성적은 두 마리 토끼를 잡아낸 셈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f53cc68f55811e94a75339a79f0cb8a20da9397b965f712ba460e9c65282a60" dmcf-pid="WQvzXNJqFE" dmcf-ptype="general">업계에서는 캐릭터에 서사를 부여해 스토리를 강화하는 방식이 주효했다고 평가한다. 무리한 과금 유도보다는 유저가 게임에 몰입하게 해 로열티를 강화하고 신규 유입을 촉진했다는 것이다. 실제로 데브시스터즈는 1월과 2월 연이은 업데이트를 통해 새로운 캐릭터 '쉐도우밀크 쿠키'를 출시하고 악역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서사를 부여해 호평받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29886c591774ee5eaa8d5829f53187cf511718b62265b6ad1729eb7a9451ac" dmcf-pid="YxTqZjiBz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데브시스터즈는 2월 22일과 23일 양일간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4주년 기념 팬 페스티벌 '거짓의 카니발'을 열었다. 약 5천명의 쿠키런 팬이 방문했다. 티켓 사전 판매는 오픈 3분 만에 매진됐고 현장 판매분도 행사 시작 전에 동났다./사진제공=데브시스터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moneytoday/20250310163835330uwvf.jpg" data-org-width="1024" dmcf-mid="868ceFGk3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moneytoday/20250310163835330uwv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데브시스터즈는 2월 22일과 23일 양일간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4주년 기념 팬 페스티벌 '거짓의 카니발'을 열었다. 약 5천명의 쿠키런 팬이 방문했다. 티켓 사전 판매는 오픈 3분 만에 매진됐고 현장 판매분도 행사 시작 전에 동났다./사진제공=데브시스터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b616d150e2768ee6b7035c2154741492a16b649be7c0d75674579d48905f28" dmcf-pid="GMyB5Anb0c" dmcf-ptype="general"><br>오프라인 이벤트로 IP(지식재산권)를 확장한 것도 영향을 미쳤다. 데브시스터즈는 2월 22일과 23일 양일간 경기도 수원컨벤션센터에서 4주년 기념 팬 페스티벌 '거짓의 카니발'을 열었다. 약 5000명의 쿠키런 팬이 방문했다. 티켓 사전 판매는 오픈 3분 만에 매진됐고 현장 판매분도 행사 시작 전에 동났다. </p> <p contents-hash="b18393bcf9123289f89365574cc6496d88ee976b5db3e950b28fb1fb127a613a" dmcf-pid="HRWb1cLK0A" dmcf-ptype="general">데브시스터즈는 지난해 쿠키런:킹덤이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를 끌은 덕에 영업이익 272억원을 기록하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2월 업데이트 당일 미국 앱스토어 매출 순위 13위를 기록하는 등 추진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업계관계자는 "통상 매출보다 MAU를 늘리기 어렵다"며 "MAU가 한번 늘어나면 장기적으로 매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ae69593d145f3ba4cfa3515de954d35aa5690b4c92fd0803a732d0f2e071b32" dmcf-pid="XeYKtko90j" dmcf-ptype="general">올해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 모험의 탑'과 '쿠키런:브레이버스'의 글로벌 영역 확장과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 정식 출시에 나선다. 데브시스터즈 관계자는 "이번 업데이트로 이용자 수와 매출 모두 증가한 것은 내부적으로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며 "앞으로도 오프라인 이벤트 확대 등 다양한 IP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e45238764f39ed1512c1408893d618a5ef9c05a50ad4c28f64777154e75e78c" dmcf-pid="ZdG9FEg2FN" dmcf-ptype="general">이찬종 기자 coldbell@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현호, 이제훈이 픽한 인재답네…김대명과 티키타카 케미까지 (협상의 기술) 03-10 다음 서울 6배 ‘세계서 가장 큰 빙산’ 사우스조지아섬 앞 좌초…운명은? [와우! 과학]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