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범준→악뮤까지, '2025 러브썸 페스티벌' 2차 라인업 공개 작성일 03-10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xbuqCDxL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b4c2dc12c7c63a6c5823ff16459395f46d2fb5e5ae5ce428ddbf2b940e0953" dmcf-pid="PxbuqCDxJ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xportsnews/20250310164336559hhnp.jpg" data-org-width="550" dmcf-mid="8YZWHadzJ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xportsnews/20250310164336559hhn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024b180de4e0d847f6840312251d0c36f475421c04564cbdcab682d22c47dee" dmcf-pid="QMK7BhwMJ9"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2025 러브썸 페스티벌'이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fa7c24184cf50dc9ddb3b3d946efae1e89fbb5c65e40b05de14d4fbe5717b318" dmcf-pid="xR9zblrRRK" dmcf-ptype="general">10일 '2025 러브썸 페스티벌(2025 LOVESOME, 이하 2025 러브썸’) 측은 AKMU(악뮤), 장범준 등 4팀이 포함된 2차 라인업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13832541b21e5115d6774f773ffc6f80191c1af9d93345f64d70546692f1e4bc" dmcf-pid="yYsEr8bYnb" dmcf-ptype="general">지난 2월, 10CM, 홍이삭, 이승윤, 데이브레이크, 터치드, 한로로, 솔루션스, 김수영 등 대중성과 다양성을 모두 잡은 1차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았던 2025 러브썸은 이번엔 봄 캐럴의 대명사로 불리는 아티스트가 모두 포함된 2차 라인업을 공개하며 다시 한번 관객들을 열광시켰다.</p> <p contents-hash="9ef9f8fb70cb375963bdeeecf9862575f49bd82750c8bcdf4a9e271e142ece95" dmcf-pid="WGODm6KGJB" dmcf-ptype="general">4월 26일, 토요일 라인업에는 봄 캐럴의 창시자이자 모두가 인정하는 봄 대표 아티스트 ‘장범준’과 ‘200%’, ‘후라이의 꿈’, 오랜 날 오랜 밤’ 등 경쾌한 창의력으로 전 세대에게 꾸준하게 음악적 즐거움을 주고 있는 ‘AKMU(악뮤)’가 추가되었다. </p> <p contents-hash="9e52f6492de2e64046bc273c94bc397ccc7807df20531c4fcffb423ffed11ae6" dmcf-pid="YHIwsP9Hnq" dmcf-ptype="general">이번 장범준의 출연은 2021년, 비대면으로 진행되었던 ‘하이크 페스티벌’ 이후 4년 만에 성사된 페스티벌 무대로, 오랜만에 관객과 가까운 거리에서 함께 호흡하며 봄을 맞이하고자 한다.</p> <p contents-hash="372b9bd444810478807c7b82800f31064878fc4e23c5b65f221657e406e0d157" dmcf-pid="GXCrOQ2Xdz" dmcf-ptype="general">개최 이튿날인 4월 27일엔 사이키델릭한 사운드와 감성적인 가사로 탄탄한 고정 팬층을 확보한 쏜애플과 한국뿐 아니라, 동남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꾸준하게 사랑받고 있는 케이브(KAVE)가 2차 라인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4b80d9d475e6305911a6614a6773a23115d6477e2f1f8f17f32e12f8234b9f81" dmcf-pid="HZhmIxVZL7" dmcf-ptype="general">쏜애플과 케이브가 추가된 일요일 라인업은 현재까지 전원 밴드로 구성된 상태로, 과연 최종 라인업까지 전원 밴드로 구성될지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6f697618dc97fe94617baae33d337cfcf9781c36452848329a1b5ab69e3c5ac4" dmcf-pid="X5lsCMf5iu" dmcf-ptype="general">이에 대해 주최 측인 인넥스트트렌드는 "올해에는 양일 라인업의 분위기를 사뭇 다르게 기획함으로써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음악적 즐거움을 선사하고자 한다"며 "토요일에는 장범준과 AKMU(악뮤) 등 봄과 어울리는 싱어송라이터를 중심으로, 일요일에는 생생한 현장 사운드를 선사할 수 있는 밴드를 중점에 두고 라인업 섭외를 진행했다"는 후일담을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9928316a5b5830f80593711b3f97ca4ac6b92022f6784bcd20c63c0fad77b9ca" dmcf-pid="Z1SOhR41JU" dmcf-ptype="general">한편 ‘러브썸 페스티벌’은 매년 올해의 도서를 선정, 책과 함께하는 음악 피크닉이라는 이색적인 콘셉트로, 2019년부터 매년 봄 관객들을 찾아가고 있으며, 올해는 한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화가 ‘반고흐’의 삶을 담은 ‘반 고흐, 영혼의 편지’가 올해의 도서로 선정되었다.</p> <p contents-hash="d0bf5c5e798963bf156df7e83c157dcbee44f3d7dea38bdb16b5257e14f9779d" dmcf-pid="5tvIle8tRp" dmcf-ptype="general">‘2025 러브썸 페스티벌’의 공식 티켓은 ‘예스24(YES24)’와 ‘인터파크’, ‘네이버 예약’을 통하여 구매할 수 있으며, 주요 일정을 비롯한 다양한 정보는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3599bd1fa675d6b30cd036c36de04f2661d2b4e0e00f96c124508e24c0a2e7b7" dmcf-pid="1Wmkw4BWe0" dmcf-ptype="general">사진 = 인넥스트트렌드</p> <p contents-hash="3897c601d0f31ad9340c83af1cab58772d2684a1b85ecc89e7e0c0ee6642a3bf" dmcf-pid="tYsEr8bYi3" dmcf-ptype="general">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싹 속았수다' 아이유X박보검, '가요무대' 뜬다 03-10 다음 이승환→유아인, 박근혜 前 대통령 파면에 환호... 벌써 8년 [타임리폿]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