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민폐 하객' 폭로당했다…신부보다 튀는 하객룩 해명 "급하게 입고 와" 작성일 03-10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SoZblrRV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944254d741ac0a72b77a30a89008d2364d07a69f59ef136cd1d527b8cbdc6e" dmcf-pid="7jfsXNJq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poChosun/20250310164248207hwun.jpg" data-org-width="650" dmcf-mid="0Qa19vsdf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poChosun/20250310164248207hwu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f484fd0f462ea670d3d003edd2568ad6119b38fe04e6c3f83c0126ffdaa9f61" dmcf-pid="zA4OZjiB2M"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박나래가 붐 결혼식 하객룩에 대해 입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955946678a8ed98b11c560f42b4baec51e3434ef4f15371c73b9fb525656c8a2" dmcf-pid="qc8I5AnbVx" dmcf-ptype="general">10일 유튜브 채널 '유튜붐'에서는 '박나래 인생 최악의 오마카세. 마이너스 블루리본 3개 '수준이 높지도 추천하고 싶지도 않아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d62c270afb522fe9fc63d1eed18b02247d2f624d355530cc672931a8e0010f59" dmcf-pid="Bk6C1cLKBQ" dmcf-ptype="general">박나래와 붐은 안양예고 선후배 사이로, tvN '놀라운 토요일'에 함께 출연하며 끈끈한 인연을 자랑했다. 특히 붐은 결혼식을 떠올리며 "가장 중요한 건 나 결혼식 때 아직도 아내가 얘기하는 데 가장 진심으로"라고 말했고 박나래는 이를 가로막으며 "매번 얘기할 때마다 난 너무 행복했다. 근데 그게 두 분에게 맞는 건인지 3년 만에"라고 당황했다. </p> <p contents-hash="4f3f159b0294e66b4a0e00a16dcef33914444c42536740df29b2549b65060bae" dmcf-pid="bEPhtko9VP" dmcf-ptype="general">붐은 "지금 입은 치마가 위로 올라와있었다. 신부보다 더 튀게. 리본이 이만한 거다. '저 정도로 꾸미고 왔네' 했다"며 "아내가 신부입장 걸어가는데 나래 씨밖에 안 보였다더라. 근데 나래가 너무 기립박수 쳐주고 축하해줬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85da3dd4f1f07f8879cd10b9fb80dfa6c993054f4236dbbc4151799147285fe" dmcf-pid="KDQlFEg296" dmcf-ptype="general">이에 박나래는 "전날 약간의 음주를 했는데 늦게 일어난 거다. 다들 전화 와서 어디냐고 빨리 오라고 전화가 왔다. 또 우리 집에 암막이 있으니까 어두운 데서 집었는데 약간"이라고 해명했고 붐은 "급하게 입고 왔구나. 드레스 입었네 했는데"라고 이해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c2a870db62c2db28cf1d32814cbb48353ecb1b131fe6a838bf565cd1b169095" dmcf-pid="9wxS3DaVq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poChosun/20250310164248450ahim.jpg" data-org-width="1069" dmcf-mid="pLkp8Glob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poChosun/20250310164248450ahi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359cef3a7b95c6e6e3fc14e85ca02094c9ebb6ed6348bd7148a466fbc33e439" dmcf-pid="2rMv0wNf94" dmcf-ptype="general"> 박나래는 붐 결혼식을 떠올리면서 "그날은 놀토에서도 아직까지도 회자가 된다. 아직도 신동엽이 얘기하지 않냐. '누가 또 결혼할 거냐. 할 거면 무조건 붐이 했던 데서 하라' 했다. 2부에 커튼이 열리면서 분수쇼가 펼쳐지는데 사람들이 업 된 거다. 동엽신이 너무 기분이 좋아서 술을 따로 가져왔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29edf1ba9906c9323be4692d52e19b2f694426b8186c69532b46f0d7829bd7d" dmcf-pid="VmRTprj4qf"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근데 (신동엽에게) 축사를 갑자기 시켜서 놀란 거다. 진짜 술잔을 들고 '위대한 개츠비'처럼 사회자석에 서서 얘기를 하는데 그 모습이 디오니소스 같았다"며 "근데 버진로드에서 나태주 씨가 축가로 텀블링 2바퀴를 돈 거다. 장민호 씨도 노래를 부르면서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원래 식장이 끝나면 나가야 되는데 연예인들이 안 나가고 계속 있었던 것"이라 밝혔다. </p> <p contents-hash="e4dac235a970a26bd86d3116af40b65c360755af39bf3dd2517b103350774edb" dmcf-pid="fNVmHadzbV" dmcf-ptype="general">붐은 "6시에 다음 결혼식이 있었다. 관계자 분들이 죄송한데 나가달라고 했다. 그때 나래한테 너무 고마운 게 나래가 그 사람들을 다 데리고 나래바에 데리고 갔다. 거기서 피로연이 열렸다"며 박나래에게 고마워했다. </p> <p contents-hash="8f9a7343e16b7348fdbd2330f717c7bbfe8126987c6904706895565dd57b13bb" dmcf-pid="4jfsXNJqB2"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위키드' 13년만 오리지널 내한…서울·부산·대구 공연 확정 03-10 다음 '폭싹 속았수다' 아이유X박보검, '가요무대' 뜬다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