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포뮬러 E 에보 세션에서 전기차 타이어 기술력 선보여 작성일 03-10 115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6/2025/03/10/0000124166_001_20250310165413502.jpg" alt="" /><em class="img_desc">미국 마이애미에서 3월 5일부터 6일 양일간 진행된 포뮬러 E 에보세션.한국타이어.</em></span> </div>'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ABB FIA Formula E World Championship)'이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진행한 '에보 세션(Evo Session)'에서 한국타이어가 전기차 타이어 기술력을 선보였다. <br><br>'포뮬러 E'는 국제자동차연맹 FIA가 주관하는 전기차 레이싱 대회로, 한국타이어는 포뮬러 E의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독점 공급사이자 오피셜 파트너다. <br><br>세션은 전 축구선수 세르히오 아게로(Sergio Ag?ero), 레이싱 드라이버 출신 크리에이터 '드라이버 61(Driver 61), 미국 배우이자 자동차 제작자 '에밀리아 하트포드(Emelia Hartford)' 등 총 11명의 유명 인플루언서가 참가한 가운데 포뮬러 E가 보유한 미래 모터스포츠 기술력을 전 세계 팬들과 공유했다. <br><br>세션 기간 동안 참가 드라이버들은 포뮬러 E 신규 레이스 카 'GEN3 에보(GEN3 Evo)'에 탑승해 길이 2917km, 19개 코너 구간과 직선 코스로 구성된 트랙을 질주하며 포뮬러 E의 전기차 레이싱 기술력을 경험했다. <br><br>특히 한국타이어 'GEN3 에보 아이온 레이스(GEN3 Evo iON Race)'는 극한 서킷 질주에도 최상의 접지력과 핸들링, 제동 성능을 발휘하며 안정적인 레이싱을 지원했다. 해당 제품은 특수 엔지니어링 섬유 소재와 지속가능한 원료, 에너지 절약 기술이 적용된 혁신 테크놀로지 집약체로 친환경성 및 고성능을 겸비한 차세대 레이싱 타이어로 인정받고 있다. <br><br>한편 포뮬러 E 시즌11은 전 세계 10개국 주요 도시에서 총 16라운드로 진행된다. 현재 브라질, 멕시코, 사우디아라비아 대회를 거쳐 내달 미국 마이애미에서 5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있다. 포르쉐, 재규어, 닛산, 스텔란티스, 마힌드라, 롤라 등 6개 글로벌 전기차 제조사가 참가할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경륜·경정 누리집 보면 '베팅 적중률' 높아진다 03-10 다음 체육공단, 2025 스포츠용품 해외인증 획득 지원 사업 추진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