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진, 전국 투어 앙코르 콘서트 성료 작성일 03-10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rHKQZTN2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cb1decb40f3702eabad832bc8213360a058a43fb11a912abdc2119b22bc945" dmcf-pid="3mX9x5yjf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JTBC/20250310165552240isou.jpg" data-org-width="560" dmcf-mid="tuohHadz2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JTBC/20250310165552240isou.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ab767795ba6359984938ceae6ff4d6100a96e3b071a66b9cc56342adf1c36d9" dmcf-pid="0ZKnk27vqD" dmcf-ptype="general"> 손태진이 앙코르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br> <br> 손태진은 지난 8~9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첫 전국 투어의 앙코르 콘서트 '[서울] 2024-25 손태진 단독 콘서트 'The Showcase' 전국투어 - 앵콜'을 성료하며, '국민 가수'로 확실한 입지를 다졌다. <br> <br> 'The Showcase'를 통해 손태진은 지난해 11월 서울을 시작으로 대전, 대구, 울산, 부산, 광주, 전주, 고양 등 전국 8개 도시를 찾았다. 이번 앙코르 콘서트는 약 4개월 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공연인 만큼 손태진은 클래식부터 가요, 팝, 트롯까지 세트리스트에 대거 변화를 주며 한계 없는 스펙트럼을 재차 입증했다. <br> <br> '당신이 원하신다면'으로 오프닝을 연 손태진은 'Sway', '카사블랑카', 'New York New York'으로는 감미로운 중저음 목소리를 선사한 데 이어 '꽃', '그녀를 만나는 곳 100M 전', '연'으로는 다양한 감성을 아울렀다. 특히, 'Oh, Pretty Woman'을 선곡, 손태진표 달콤한 세레나데를 선사하며 때 이른 봄을 불러왔다. <br> <br> 손태진만의 하이클래스 보컬이 돋보이는 트롯 메들리 무대도 이어졌다. 손태진은 '막걸리 한잔' '나야나', '니', '내 마음 속 최고', '돌리도'까지 열정적인 무대 매너로 분위기를 최고조로 달궜다. '타인'과 '상사화' 등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은 곡들은 물론, 지난해 연말 무대에서 선보여 화제가 된 '가면'과 '고래사냥'으로는 웅장한 스케일 속에 압도적 볼거리를 선사했다. <br> <br> 이 외에도 손태진이 직접 기타 연주에 도전한 '나 그대에게 모두 드리리', 팬들의 떼창을 유발하는 '널 부르리'로 색다른 매력을 안겼다. 손태진은 '그대 없이는 못 살아', '빙글빙글', '여행을 떠나요' 등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하며 팬들에게 잊지 못할 주황빛 추억을 선물했다. <br> <br> 앙코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손태진은 소속사를 통해 “지난해 11월부터 4개월이 지나 다시 앙코르 콘서트로 이 무대에 서기까지, 정말 많은 손샤인분들이 계셨기에 가능했다"라면서 "많은 응원을 보내주시는 만큼 앞으로도 멋진 무대와 음악으로 오래도록 여러분 곁에서 함께하겠다"라고 깊은 소회를 전했다. <br> <br>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미스틱스토리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국투어 마친 손태진, "여러분 곁에 오래도록 함께할 것" 03-10 다음 박신혜 7년만에 tvN 컴백? ‘미스 언더커버 보스’ 출연 검토중[공식]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