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킴, 감성으로 태국도 홀렸다 작성일 03-10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5bjCMf5s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f81e0f372c596316654f2a91eca0a9d79185724f54246ffdcaf35d190f8308a" dmcf-pid="Z1KAhR41m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폴킴. (사진=와이예스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ilgansports/20250310170741345tbkw.jpg" data-org-width="647" dmcf-mid="HBtRAKUlm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ilgansports/20250310170741345tbk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폴킴. (사진=와이예스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49c3788867788841618420abdbf1f4f9787fea3a094828570ac17556b0b4e4a" dmcf-pid="5t9cle8tmj" dmcf-ptype="general"> <br> <br>가수 폴킴의 감성이 태국에서도 통했다. <br> <br>폴킴은 지난 8일 태국 방콕 가네샤 시어터에서 아시아투어 ‘신시어리 유어스’를 열고 현지 팬들을 만났다. <br> <br>이날 공연은 전 석 매진된 가운데 폴킴은 120분 동안 쉼표 없는 무대로 화답했다. 라이브밴드와 함께 높은 질감의 사운드를 선사하고 10년간 쌓아온 히트곡을 하나씩 펼쳐갔다. ‘안녕’의 오프닝 무대를 시작으로 ‘편지’, ‘커피한잔할래요’, ‘비’, ‘너를 만나’, ‘모든 날, 모든 순간’ 그리고 신곡 ‘난 기억해’ 등 감성 충만한 음악으로 객석을 적셨다. <br> <br>태국 공연만의 스페셜 무대도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태국의 ‘국민 아들’로 통하는 가수 겸 배우 누뉴가 폴킴을 위해 무대에 올라 폴킴과 듀엣을 선보였다. <br> <br>태국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폴킴은 오는 11일 현지 최대 규모 음악 시상식 ‘더 기타 맥 어워즈 2025’에 참석한다. <br> <br>태국 일정을 마친 뒤엔 인도네시아 자카르카로 향한다. 서울, 도쿄, 오사카, 방콕에서 의미있는 무대를 펼친 폴킴은 오는 4월 19일 자카르타에서 아시아투어 ‘신시어리 유어스’의 대미를 장식한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대호, 프리선언 한 달만 대형 사고 "퇴사하고 변했다" 03-10 다음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AI흐름에서 1위 지키려면 기술이 가장 중요"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