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7' 피어스 브로스넌 "차기 제임스 본드? 당연히 영국인이 해야" [엑's 할리우드] 작성일 03-10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RtUmA8e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a60d99d956e604b93604ec217c8703f3167eb470e71f269a1f4d237e651dd3" dmcf-pid="5yeFusc6M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xportsnews/20250310170300958nabu.jpg" data-org-width="550" dmcf-mid="XvUmhR41n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xportsnews/20250310170300958nab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f34e30f6fab52ff414bb31b4ef92984f7fe96b4ecb93c90fe87481078073de7" dmcf-pid="1Wd37OkPLZ"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007' 시리즈의 5대 제임스 본드로 열연했던 배우 피어스 브로스넌이 차기 제임스 본드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p> <p contents-hash="2f6116476bd21ef9acfdd579e2beaaa2d6896776a67de86a210d71f07a1a584e" dmcf-pid="tqm6RtYcRX" dmcf-ptype="general">9일(현지시간) 미국 버라이어티 등 다수 매체는 피어스 브로스넌이 이날 선데이 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영국인 배우가 제임스 본드를 연기하는 것에 대해 "당연하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ecf6f07965db91c9bb90c61849a78224942f2b1ca42043e8ac5adecd68eee1d3" dmcf-pid="FBsPeFGknH" dmcf-ptype="general">그는 "('007' 시리즈의 판권을 보유한 아마존이) 캐릭터를 품위 있고 상상력 있게, 존중하는 마음으로 다뤄 주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cb0a53ca0ca7239703ac76922639294f3a0b105a556076b451ce358c2fb3f3d5" dmcf-pid="3bOQd3HEiG" dmcf-ptype="general">1962년 '살인번호'를 통해 영화화가 된 '007' 시리즈는 총 6명의 배우를 통해 제임스 본드 캐릭터를 이어갔다. 초대 제임스 본드인 숀 코너리부터 6대 제임스 본드인 다니엘 크레이그에 이르기까지 영국인이 아닌 배우가 제임스 본드를 연기한 건 호주 출신 조지 레이전비와 아일랜드 출신 피어스 브로스넌 두 사람 뿐이다. 미국 출신 배우가 제임스 본드를 연기한 적은 한 차례도 없다.</p> <p contents-hash="5ac84494b38bbd4c004da917c58e25b6a49f28935041001ed4656e1585d0ad81" dmcf-pid="0KIxJ0XDJY" dmcf-ptype="general">'007' 시리즈는 영국 소설가 이언 플레밍이 쓴 소설을 영화화한 시리즈로, 2021년 개봉한 '노 타임 투 다이' 이후 차기작이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다.</p> <p contents-hash="0f21f10d4005af4de6564db5473bb3d53678f6c640209cc4374872941b20da65" dmcf-pid="p9CMipZwdW" dmcf-ptype="general">최근 이 시리즈의 판권을 보유한 바버라 브로콜리와 마이클 G 윌슨은 합작 투자의 형식으로 창작 통제권을 미국의 스튜디오 아마존 MGM 스튜디오에 넘겼다.</p> <p contents-hash="cbd5e1128e56f4bf46df6553d8979093402c1064b549a3287a701b30c33bd82d" dmcf-pid="U2hRnU5rdy" dmcf-ptype="general">이에 '007' 시리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BBC는 영국인 제임스 본드의 명맥을 이어갈 후보로 제임스 노튼, 애런 테일러 존슨, 시오 제임스 등을 꼽았다. </p> <p contents-hash="888405e55bd06666baa184cbd66ee09236700d2d77cdccb4d640fc1cba75f06d" dmcf-pid="uVleLu1mLT"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아일랜드 출신 폴 메스칼과 킬리언 머피, 호주 출신 제이콥 엘로디 등도 거론되는 가운데, 미국인인 오스틴 버틀러도 후보군으로 꼽히고 있다.</p> <p contents-hash="a1d86be8683738317298898a28b8738721847aecf9bc8a95e66dc7fa6c8a29f1" dmcf-pid="7fSdo7tsJv" dmcf-ptype="general">사진= AP/연합뉴스</p> <p contents-hash="bd9f157ea05456ac69aad7200cd88746f471c816c99aed6b9ea24546d8ad8944" dmcf-pid="z4vJgzFOnS"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주 성심여고 천혜인·문인서, 배드민턴 국제주니어대회서 정상 03-10 다음 KBS 34기 신입 코미디언 14명 얼굴 공개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