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폭싹 속았수다’ 깊은 설렘 자극한 열연…황홀한 청춘의 ‘봄’에 빠져들게 했다 작성일 03-10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yREVzTy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09c97d28ef2aaf3db0b6c11ab062e565eee74b2fa3af785efc677b1fc59795" dmcf-pid="urWeDfqy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보검. 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PORTSSEOUL/20250310171157093gzfb.jpg" data-org-width="700" dmcf-mid="pCBmXNJq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PORTSSEOUL/20250310171157093gzf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보검.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059c03c538da0a84f9e802dd02a0c82e43bd3b1b99c605fc4c0918701f4b224" dmcf-pid="7mYdw4BWyO"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박보검이 ‘전무후무’한 순정남 캐릭터의 탄생을 알렸다.</p> <p contents-hash="172076756ea8fca6f83829f58d667cb2a04f608da34a5173133070bd6aaa8afc" dmcf-pid="zsGJr8bYls" dmcf-ptype="general">지난 7일 1막 공개와 동시에 ‘오늘의 대한민국 TOP 10’ 시리즈 순위 1위에 오른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서 박보검은 운동도, 장사도, 어떤 힘든 것도 군소리 없이 해내는 팔불출 무쇠 ‘관식’ 역을 맡아 꿈 많고 요망진 ‘애순’(아이유 분)과 애틋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일대기를 그려가고 있다.</p> <p contents-hash="09e7a66c22bbf51b13763f9493b94606cf59f4591d6051fecddf1e46b3378d9b" dmcf-pid="qOHim6KGCm" dmcf-ptype="general">박보검은 전에 없던 캐릭터로 시청자들을 설렘에 빠지게 했다. 강인하지만 결코 거칠지 않은 성품, 말을 아끼고 행동으로 보여주는 우직함 그리고 단 한 사람만을 위해 인생을 내던지는 무모한 용기를 지닌 ‘관식’을 오롯이 그려낸 것. 박보검은 외형의 변화부터 내면의 표현까지, 인물 그 자체에 동화되기 위한 노력을 통해 ‘관식’에 완벽하게 가까워졌다. 그 결과, 10년을 넘게 지켜온 순애보의 주인공이자 풋풋한 열정의 소유자인 청년 ‘관식’의 등판은 환호성을 자아내며 시청자들을 제주의 ‘봄’으로 끌어당겼다.</p> <p contents-hash="3a9d35956e343ecf3a64d8c5cd34c64b39012eda04f58b6f26f3bcdf4594b8d8" dmcf-pid="BIXnsP9HWr" dmcf-ptype="general">그의 감성적인 열연은 청년 ‘관식’과 ‘애순’의 서사에 깊이를 더하고 있다. 박보검은 결정적 순간에 주저하지 않는 행동력, 어떠한 상황에서도 정인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관식’의 무조건적인 사랑을 설득력 있게 표현해냈다.</p> <p contents-hash="1955ec448bc8c4335f9699247e8a15a1fb444ce921bdf962346f7df386e20b7d" dmcf-pid="bQap6HSglw" dmcf-ptype="general">‘애순’의 “오빠가 없어야 내가 산다”는 이별 통보에 쓸쓸히 육지행을 택했다가 거센 파도를 거슬러 되돌아와 스스로 운명을 택하는 장면, 남녀 겸상이 불가했던 시절 밥상 앞에서 단호히 등을 돌려 앉아 아내 ‘애순’과 딸 ‘금명’의 외로움을 끌어안는 장면은 ‘관식’의 단단한 면모를 보여줬다. 박보검은 수백 마디의 말보다 많은 것을 함축한 눈빛, 거짓을 말하지 않는 꿋꿋한 목소리로 캐릭터의 밀도를 높였다.</p> <p contents-hash="7a371d785d8aaca15d1ec5f5e508901fdc1961716ca3551eabc1b16b9a449ddb" dmcf-pid="KxNUPXvaWD" dmcf-ptype="general">두 청춘의 풋사랑이 흐드러지게 피어난 봄이 저물고 여름의 초입에 접어들면서, ‘관식’과 ‘애순’이 어떤 곡절을 마주할지 궁금증이 고조된다.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는 오는 3월 14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2막이 공개된다. khd9987@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BTS 제이홉, 'Sweet Dreams' 챌린지 열풍..영상 공개 3일 만 '2억 뷰' 03-10 다음 지진희 이규형 ‘킥킥킥킥’, 오합지졸에서 최정예로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