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싱 남자 플뢰레 윤정현, 카이로 월드컵서 동메달 작성일 03-10 11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남녀 사브르 대표팀은 나란히 단체전 동메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10/NISI20250310_0001787737_web_20250310171051_20250310173018386.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펜싱 플뢰레 카이로 월드컵 개인전 동메달을 딴 윤정현. (사진=대한펜싱협회 제공)</em></span>[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한국 펜싱 플뢰레의 윤정현(국군체육부대)이 국제펜싱연맹(FIE) 월드컵에서 처음 개인전 메달을 목에 걸었다.<br><br>윤정현은 10일(한국 시간) 이집트 카이로에서 끝난 플뢰레 월드컵 남자 개인전에서 기욤 비앙키(프랑스), 알렉산데르 추페니츠(체코)에 이어 3위에 올랐다.<br><br>세계랭킹 29위 윤정현이 월드컵 개인전에서 입상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br><br>이전까진 16강 진출이 개인 최고 성적이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10/NISI20250310_0001787740_web_20250310171135_20250310173018392.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펜싱 사브르 남자 대표팀의 하한솔, 임재윤, 박상원, 도경동(왼쪽부터). (사진=대한펜싱협회 제공)</em></span>윤정현은 대회 8강전에서 세계랭킹 3위 톰마소 마리니(이탈리아)를 15-14로 꺾은 뒤 준결승에서 추페니츠에 5-15로 져 동메달에 만족해야 했다.<br><br>이탈리아 파도바에서 치러진 남자 사브르 월드컵과 그리스 이라클리온에서 펼쳐진 여자 사브르 월드컵에선 남녀 대표팀이 나란히 단체전 동메달을 땄다.<br><br>하한솔(성남시청), 도경동(대구광역시청), 임재윤, 박상원(이상 대전광역시청)이 나선 남자 사브르 대표팀은 월드컵 단체전에서 프랑스, 미국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3/10/NISI20250310_0001787741_web_20250310171206_20250310173018397.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여자 사브르 대표팀의 서지연, 전하영, 김정미, 최세빈(왼쪽부터). (사진=대한펜싱협회 제공)</em></span>1월부터 복귀해 개인 자격으로 출전한 오상욱(대전광역시청)은 개인전 동메달을 수확했다.<br><br>서지연, 김정미(이상 안산시청), 최세빈(대전광역시청), 전하영(서울특별시청)이 출전한 여자 사브르 대표팀은 중국, 프랑스에 이어 동메달을 거머쥐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몬헌 와일즈, 사냥 지겨우면 '대물 낚시'에 도전하자 03-10 다음 [별별스포츠 124편] 축구 팬도, 쇼트트랙 선수도 '비매너'…중국에는 에티켓이 없나?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