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성급 호텔 부럽지 않은 뷰, 건축비 4천만원으로 2층집 지은 비결(건축탐구 집) 작성일 03-10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UnOx5yjv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f5c065cf6bacec56e217c12a3ce5352500bfb02e1baa2a1b476a564c6010420" dmcf-pid="yA52ynxpC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BS ‘건축탐구 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newsen/20250310174732239zxen.jpg" data-org-width="650" dmcf-mid="PpGBle8t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newsen/20250310174732239zxe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BS ‘건축탐구 집’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ea42b4fb32ac26953d620ee3284706218c6096325b9221adc9cdea18130c60" dmcf-pid="Wc1VWLMU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BS ‘건축탐구 집’"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newsen/20250310174732434fvhq.jpg" data-org-width="650" dmcf-mid="QP7Mtko9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newsen/20250310174732434fvh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BS ‘건축탐구 집’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795dbb148cc6da6945e32139d917fa17c544ab49126ff96dc5e3496d754028" dmcf-pid="YktfYoRuSE"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9cfd20b27885c983163196127de500e4fb9f07473291a41546092267b1ed9bf0" dmcf-pid="GEF4Gge7yk" dmcf-ptype="general">4천만 원으로 지은 컨테이너 집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3e3f37bb434842e51d320c491bf732e54c7c498c7023e497460972fed037b208" dmcf-pid="HD38HadzWc" dmcf-ptype="general">3월 11일 방송되는 EBS '건축탐구 집'에서는 건축비 4천만 원의 비결이 밝혀진다.</p> <p contents-hash="59384a6aeba0fa10af673256b0d900a1f9884b548e87637437faf92cc461d0b7" dmcf-pid="XRh3w4BWhA" dmcf-ptype="general">강원도 홍천, 건축비가 4천만 원인 집을 찾아라. 건축비만큼이나 집 외관이 예사롭지 않다는데 겉으로 보기엔 속이 훤히 보여 벽이 없는 것 같은 착각이 들게 만드는 집. 하지만 비결은 폴딩도어에 있다? 삼면을 폴딩도어로 마감한 2층집을 지은 건축주. 과연 이런 대담한 선택을 한 이 집의 건축주는 누구일까?</p> <p contents-hash="363ce28e7a510d8bf79e4aaa0727aa6c72f1cfe47c2095e7297c292cbe27ad9c" dmcf-pid="Zel0r8bYlj" dmcf-ptype="general">그들의 정체는 바로 이 집을 설계한 아내 이민영 씨와 설계해준 대로 시공한 남편 선상석 씨 부부다. 같은 회사에서 근무했던 전시 디자이너인 민영 씨와 설계 시공을 담당했던 상석 씨는 모 회사의 자동차 전시회가 끝나고 남은 폐컨테이너 자재들을 활용해 집을 짓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내부가 텅 빈 공간이었지만 공사하기 어려운 환경 때문에 공장에서 미리 컨테이너 내부에 실용 공간을 만들어와 땅까지 이동시킨 건축주 부부. 그렇게 아내의 설계와 남편의 땀이 고스란히 담긴 재활용 하우스가 탄생됐다.</p> <p contents-hash="9cfe6bcc2cddf7a5f307472483783daf53aa891bc0e948e71ab04de17998c676" dmcf-pid="5dSpm6KGCN" dmcf-ptype="general">자재를 재활용해 저렴한 건축비로 남부럽지 않은 집을 지은 건축주 부부. 하지만 집이 지어진 이후로도 건축주의 지갑은 쉽게 열리지 않았다고. 집짓기의 완성인 이 집 특별한 인테리어가 그 비결. 새 집이지만 빈티지한 느낌이 드는 이유는 바로 구석구석 놓여있는 손때 묻은 가구와 소품들 때문이다. 전시가 끝나고 폐기 될 뻔한 수납장은 속 보이는 집의 장식장으로, 현장의 공구함은 아일랜드 조리대로 탈바꿈했다. 뿐인가, 전기레인지까지 친구로부터 기증받았다.</p> <p contents-hash="0b9f60b1fe08f72779d09b4a3b61db0de1257be529a31da5a6675c5728f9af49" dmcf-pid="1JvUsP9HWa" dmcf-ptype="general">쓸 수만 있다면 건축 자재가 될 수 있다?! 아이들을 위해 거실 한 켠에 아지트 공간을 마련한 건축주 부부는 전시가 끝나고 남은 커튼을 달아 거실과의 공간 분리를 하였고, 담양에서 사온 대나무로 가벽을 세워 공간에 재미를 더했다. 이들의 창의력은 여기서 끝이 아니다. 2층으로 올라가면 눈에 띄는 노란 가벽 또한 공간 분리를 위한 장치. 노란색 벽을 밀면 안락한 침실과 눈앞으로 펼쳐지는 5성급 호텔 부럽지 않은 뷰가 오는 이들을 맞이한다.</p> <p contents-hash="14d7908746551e28f42456f2f8b0c72fec519101afb2e9c31dbf039bdfd248e0" dmcf-pid="tiTuOQ2XSg" dmcf-ptype="general">전시 디자이너로서 도시에서는 실현하지 못한 창의적인 발상을 마음껏 표현한 부부의 친환경 실험하우스를 건축탐구 집이 탐구해본다.</p> <p contents-hash="f6c8c524795b8df2cfa4430379dac32f727820fd8ca6eb54735df886efe2ff1a" dmcf-pid="Fny7IxVZSo"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3LWzCMf5T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일국 "대한·민국이 판사 아내 닮아…만세는 딱 나, 공부 설렁설렁" 03-10 다음 "삼성이 한 달 만에 끝낼 줄은…" 미국서 감탄 쏟아진 이유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