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家' 노현정 부부, 27억 자택 강제 경매로 넘어가..."낙찰자가 원하면 집 비워야" 작성일 03-10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mmqCDxU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4e95a1117cf8e1024fe511609c852b91cdad3ce1cd0e52445c095ba89df03b" dmcf-pid="UZssBhwMF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tvreport/20250310175602818zood.jpg" data-org-width="1000" dmcf-mid="0BDDusc6F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tvreport/20250310175602818zoo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96908b9de8b78100effec5745786d448afb7b107af1f773f0e4372a57ba3c7f" dmcf-pid="u5OOblrR77"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영재 기자] 현대가 3세이자 노현정 전 아나운서의 남편인 정대선 전 에이치 앤 아이엔씨(HN Inc) 사장 소유의 서울 성북동 대지와 고급 주택이 법원 경매로 나와 화제다. </p> <p contents-hash="c09346fc72faca14e011ce7e377c3a4034ce436868e8eec37646233cd3f97310" dmcf-pid="7kMMvJP30u" dmcf-ptype="general">지난 8일 경매·공매 데이터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다음 달 8일 서울북부지방법원에서 정대선 전 사장 소유의 서울 성북동 대지에 대한 경매가 진행된다고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8d366a26423733b74535214e680cf8e8af7eea18af541753997c5eece6504bc9" dmcf-pid="zERRTiQ03U" dmcf-ptype="general">이번 경매는 평택저축은행의 강제경매 신청에 의한 것으로, 감정가 26억 9000만 원으로 평가된 이 집은 지난달 27일 평가액 그대로 한 차례 경매가 진행됐지만 새 주인을 찾지 못한 채 유찰됐다. 강제경매를 통해 채권자가 법원의 판결을 받아낸 뒤 채무자의 재산을 임의로 처분할 수 있다. 만약 경매 낙찰자가 거주를 원한다면 노현정 부부는 집을 비워야 한다.</p> <p contents-hash="cad029725d361569861128d0345d26a02c360dc701f37683f9dda0c288565358" dmcf-pid="qDeeynxpUp" dmcf-ptype="general">성북동 고급 주택가 사이에 위치한 이 대지는 604.0㎡(183평) 규모로, 감정 평가액은 66억 9천만 원으로 전해졌다. 1차 경매에서 유찰됐고, 이후 다음 달 열릴 2차 경매에서는 감정가에서 20% 떨어진 53억 5천만 원에서 입찰이 진행된다.</p> <p contents-hash="f8d3c163c5e505b01cac9b96cff044a0eba24c9d525db7d9dc37da2d199abbfb" dmcf-pid="BwddWLMUU0" dmcf-ptype="general">해당 부지에 지하 1층 ~ 지상 2층 건물이 있지만, 건물은 정대선 전 사장의 형인 정일선 현대비앤지스틸 대표의 명의이기 때문에 대지에 대해서만 경매가 진행되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1aed47d2d9491e1cfd66b06abdb1baa3addb9dcb37676b248c12cdb2ec244507" dmcf-pid="brJJYoRuU3" dmcf-ptype="general">이러한 이유로 해당 부지는 낙찰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예견했다.</p> <p contents-hash="cd5915e8b276970ad90fd755611cb2c76e2668c4526923aa624c9e4cf0efa2b6" dmcf-pid="KmiiGge70F" dmcf-ptype="general">강제경매는 정대선 전 사장이 최대 주주였던 에이치 앤 아이엔씨의 법정 관리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에이치 앤 아이엔씨는 '헤리엇', '썬앤빌' 등의 아파트를 보유한 중견 건설 기업으로 2020년대 초 부동산 경기가 악화하면서 자금난을 겪다가 2023년 법인회생을 신청했다. </p> <p contents-hash="5a6625d0acf51cd5810c6b3a83e0962ceec0d3c9eba867b6f68a2669a2ee060e" dmcf-pid="9snnHadz7t" dmcf-ptype="general">한편, 노현정은 2003년 KBS 29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KBS 2TV '스타골든벨', '상상플러스' 등 다수의 예능에서 활약하며 2000년대 최고의 아나테이터로 인정받았다. 이후 2006년 현대그룹 3세인 정대선 NH 사장과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결혼 후 노현정은 방송 활동을 중단하고 내조와 육아에 전념 중이다.</p> <p contents-hash="1f06ef044fa7bd3452c1eaaa44f369649f7c43ffd3a8fec6dff302b4eedfe19f" dmcf-pid="2OLLXNJq01" dmcf-ptype="general">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채널 'KBS Entertain: 깔깔티비'</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감자연구소’ 강태오, 이선빈 해고시키더니 흑기사 자처 03-10 다음 '폭싹' 3월 첫째 주 드라마 화제성 정상…아이유·박보검도 1·2위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