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007' 피어스 브로스넌 "차기 본드가 미국인? 영국배우가 해야.." 소신[할리웃통신] 작성일 03-10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j0n2TOJU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521449d0418ed0a785ea6020ace9d70b607d9dba040943e2ad717baef4fa41" dmcf-pid="FaFJKSme7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tvreport/20250310181332203ftxe.jpg" data-org-width="1000" dmcf-mid="1jN5OQ2X0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tvreport/20250310181332203ftx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c029dd770619ffc355d0e6d38b1c0dc1bd4f622311e057e56dd12ca1e32c1e5" dmcf-pid="3N3i9vsd0w"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배우 피어스 브로스넌이 차기 제임스 본드와 관련해 소신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9b24efc4afe0ee67c4b221edda644a85010e46482055b4ec98e84abf9cb9ae8" dmcf-pid="0j0n2TOJFD" dmcf-ptype="general">9일(현지시각) 영국 BBC 방송에 따르면 이날 브로스넌은 '선데이 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영국인이 제임스 본드를 연기하는 건 당연한 일"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aaab1791f8b912d8f9d7a2a3e496e1d39a2d8a4f91e311c4b8774645e3495c3" dmcf-pid="pApLVyIiuE" dmcf-ptype="general">'007' 시리즈의 창작권이 미국 엔터테인먼트 업체인 아마존 MGM스튜디오로 넘어가 미국 배우들이 차기 본드 물망에 오른데 대해선 "솔직히 한숨이 나온다. 그들이 캐릭터를 품위 있고 상상력 있게, 존중하는 마음으로 다뤄주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d577fb7fd31fd0ee432c8f4c2cb953bc91968786f22bb938157b107aada52cd" dmcf-pid="UcUofWCnUk" dmcf-ptype="general">'007 시리즈'는 영국 소설가 이언 플레밍이 쓴 소설을 영화화한 것으로, 지난 1962년 첫 선을 보인 이래 2021년까지 무려 25편의 영화가 제작되며 영국을 대표하는 첩보 물로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7d59516c195bee2ae63e2ce8718b965e6f602ab28f85e00e0b8052a8c522e4e1" dmcf-pid="ukug4YhL0c" dmcf-ptype="general">특히나 주인공 제임스 본드는 작품을 대표하는 얼굴로 브로스넌은 역대 두 명 뿐인 '비 영국인 본드' 중 한 명으로 1995년부터 2002년까지 '골든 아이' '투모로우 네버 다이' '언리미티드' '어나더 데이' 등 총 4편의 영화에서 본드 역할을 맡았다.</p> <p contents-hash="bab2ac05af9bd0d8cb4894659afba6fbc34db3f1f1555219540d8d9dacfd903d" dmcf-pid="7E7a8GloUA" dmcf-ptype="general">'007' 시리즈는 2021년 개봉한 '노 타임 투 다이' 이후 차기작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황으로 다니엘 크레이그에 이은 차기 본드로 영국 출신의 에런 테일러존슨, 조시 오코너 등은 물론 오스틴 버틀러 등 미국 배우들이 차기 본드로 거론되고 있는 상황이다.</p> <p contents-hash="70d36fda5b79a2d992e50035b98c1e9d1e81e33e481acd8249d68360ec20a130" dmcf-pid="zDzN6HSguj"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피어스 브로스넌 소셜</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호시X우지, 흉내낼 수 없는 독보적 아우라···‘동갑내기’ 뮤직비디오 공개 03-10 다음 "5년내 5배 못키우면 도태"… 돈되는 기술에만 쏠리는 AI투자[AI 스타트업 생존 경쟁]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