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연구소' 김가은, 이렇게 사랑스러울 수가! 작성일 03-10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lOIciQ0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00fd8e08267569ef7dd3e9b42fcc1c2abfe28bc9e18f7a293af5ce0a68f49b" dmcf-pid="1u30GCDxm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가은 / tvN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mydaily/20250310182406975fbcf.jpg" data-org-width="640" dmcf-mid="Z6GHhEg2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mydaily/20250310182406975fbc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가은 / tvN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3137d532bd21b7993114258b35eb676bba768127b9389a12f7902acc37a4cd" dmcf-pid="t70pHhwMrM"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감자연구소’ 김가은이 사랑스러운 ‘4차원 매력’으로 유쾌한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d76c8720c59e447017cf02f87d732905806de06a2e2f7d496ad0f16732be90ce" dmcf-pid="FzpUXlrRsx"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감자연구소’ 4회에서 김가은은 로코 덕후이자 로맨스 웹소설 작가인 ‘이옹주’의 거침없는 면모를 리얼하게 그려내 극에 신선한 활력을 불어넣었다. 특히 예상할 수 없는 과감한 행동들은 물론, 김환경(신현승)과의 깨알 티키타카가 빛나는 케미스트리까지 선보여 통통 튀는 재미를 선사한 것.</p> <p contents-hash="fc7e5537c96aa3057bece9962a0ed8146fda05a6201337408e9ed190a9c99774" dmcf-pid="3qUuZSmeEQ" dmcf-ptype="general">이날 옹주는 선정성 논란으로 사라졌던 전설의 만화책을 나눔 받기 위해 강원도 양양까지 직접 찾아가는 무모함을 보여 남다른 4차원적 면모를 짐작게 했다. 이어 나눔을 해준 남자를 감격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며 “복받으세요 진짜! 들 숨에도 재력을 얻으시옵고, 날숨에도 재력을”이라고 절까지 하던 그의 귀여운 모습에 시청자들의 입꼬리가 올라가기도.</p> <p contents-hash="398dac72866ccbabc605e65ee04fa92a3c34df84f2ad4e914a2df47c89bb1fad" dmcf-pid="0Bu75vsdsP" dmcf-ptype="general">뿐만 아니라 집에 돌아가는 길, 환경에게 ‘바다에서 수영을 하자’며 속사포 랩을 하듯 리듬을 타는가 하면, 남자 서퍼들을 발견하자마자 “할렐루야”라며 눈이 반짝이기 시작, 저돌적으로 플러팅을 하는 등 못 말리는 면모로 웃음을 안겼다. 결국 환경의 뜬금없는 상황극으로 인해 자신을 오해하고 떠나간 남자 서퍼들을 보며 처절해하던 옹주의 모습은 유쾌함의 정점을 찍었다.</p> <p contents-hash="9502ef9956aff3c93c1531199ae60d1930744bc243ad6c4ee6f62a09869106d8" dmcf-pid="pb7z1TOJI6" dmcf-ptype="general">이처럼 김가은은 캐릭터의 예상 불가한 행동들을 사랑스럽게 그려내 매력적인 ‘활력소 캐릭터’를 완성했다. 거침없는 이옹주의 모습을 표정과 눈빛, 목소리 톤 하나하나에 생생하게 담아낸 김가은의 열연으로 인해, 캐릭터의 존재감이 ‘감자연구소’의 또 다른 재미 포인트로 자리매김하게 된 것. 이에 앞으로 그가 펼칠 활약에 대한 안방극장의 기대감이 더욱 상승하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딩엄빠' 출연했던 '남사할 민수오빠' 등장..이수근 "나같으면 다 쫓아냈을 것"(물어보살) 03-10 다음 [종합] "역시 예지다" 있지 솔로 첫 주자 예지, 박진영→트와이스 응원 속 첫걸음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