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이었다" 우희진♥지상렬, 다시 핑크빛?…데이트 약속→만남 기약 (오만추) 작성일 03-10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rNgz1WA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6e9c3ab842f42f82fa509f4177de21ba294ad17783bb22659a5fb14d094205" dmcf-pid="tmjaqtYc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xportsnews/20250310182004697agpw.jpg" data-org-width="550" dmcf-mid="Zz3tknxp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xportsnews/20250310182004697agp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560d738fbc540f26347d24ad0c4207c3d51cb426cb7d1d3cfb87e3c8c6c2467" dmcf-pid="FlwEVu1mdM"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지상렬과 우희진이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8e4e3209259fb68eab22602ed24e0a80464358dd1a372f730ef4b1d938259669" dmcf-pid="3SrDf7tsnx" dmcf-ptype="general">9일 방송된 KBS Joy, KBS 2TV ‘오래된 만남 추구’(이하 ‘오만추’) 7회에서는 애프터 선택 이후 지상렬과 우희진이 함께 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232580c550e3103d8a647f7a962df44eeedf03541b0681f3f795dd9c1602a993" dmcf-pid="0vmw4zFOLQ" dmcf-ptype="general">이날 '오만추' 1기 마지막 모임에서 우희진이 고기를 굽는 모습을 본 지상렬이 “여리해 보이는데 의외로 힘이 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dcf694aa218a527f0c53cf865c2138bdcdad6589a772a95439c55ab60187082" dmcf-pid="pTsr8q3ILP" dmcf-ptype="general">이에 우희진은 “여리하지 않아서 열이 안 했다”라며 농담을 했다고 받아쳤지만, 주변 반응이 미지근하자 지상렬은 “이게 안 웃겨? 림프관까지 떨리는데?”라며 혼자 박장대소하며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4e913e03b582e78cbe7e186ae405d703f4357eb112a0225ea731e7b044c4089f" dmcf-pid="UyOm6B0Ce6" dmcf-ptype="general">우희진은 지상렬에게 2절까지 하지 말라며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두 사람 사이에 개그코드가 통하는 모습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dd0d9a9398b1ebbdb002ab164f1cb0c04957a8ce5748ba05de22c66a8cd3f43b" dmcf-pid="uWIsPbphM8" dmcf-ptype="general">평소에도 지상렬은 늘 우희진을 다정하게 챙기는 모습이 눈에 띄었지만, 정작 애프터 선택 당시에는 “아직 준비되지 않은 마음을 보여주고 싶지 않았다”는 이유로 인연의 촛불을 켜지 않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7fc6ca96f230ab07d538cdffb7ffd71993efc17908de3b4679674ef539858c" dmcf-pid="7YCOQKUli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xportsnews/20250310182006139prvx.jpg" data-org-width="748" dmcf-mid="5CnJ0Glo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xportsnews/20250310182006139prv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ae91c98e34c2fa0416327a34d49c64a36fb586030a0f46e0731ec3927e332b7" dmcf-pid="zGhIx9uSif" dmcf-ptype="general">이때를 떠올린 우희진은 “나도 그때 마음에 갈등이 있었으니까. 선택을 못 하겠더라. 그래서 일부러 최종 선택할 때 (지상렬의) 눈을 안 마주쳤다. 내가 자꾸 쳐다보고 웃으면 나를 선택할 것 같았다. 나는 아직 모르겠는데”라며 솔직한 속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8bdda72b1cc5ad947d965df0b9c19334ff5139f21bb233ccb610f55730379ae" dmcf-pid="qHlCM27veV" dmcf-ptype="general">지상렬의 선택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김숙이 먼저 “선수 친 거냐”며 장난스럽게 물었고, 지상렬은 당시 선택이 “진심이었다”고 진솔하게 답했다. 이를 듣던 우희진 역시 “나도”라고 답하며, 당시 서로를 향한 마음이 헛된 것이 아니었음을 보여줬다. </p> <p contents-hash="f6379e3a5d1eedc11389c98046012c9f58a877f420e149caae3e8f5497a0c359" dmcf-pid="BXShRVzTM2" dmcf-ptype="general">이후 두 사람은 스케줄을 핑계 삼아 둘만의 대화를 나누었다. “가능성을 걸어 잠글 필요는 없다”, “표현을 조금씩 하다 보면 더 표현할 수 있는 남자로 바뀌지 않을까?”, “오빠랑 닭백숙 먹으러 다니자”며 다음 만남을 기약한다.</p> <p contents-hash="99347ee4d875956766a0f435438624ea6b5eb262e6dfa5f30f4e84b12fefe587" dmcf-pid="bLxPXlrRn9" dmcf-ptype="general">최종 애프터 선택을 포기하며 1박 2일간의 짧은 인연여행에 아쉬움을 표했던 지상렬은 “이 멤버로?” 라며 우희진과의 재회를 기대하는 모습을 내비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0bef608f15947ca4119f5c4a27c4b62bd71f3208fbb32215ea8cd1eccdc1f7c" dmcf-pid="KoMQZSmeMK" dmcf-ptype="general">'오만추' 1기를 구성한 김숙 역시 2기를 만든다면 “추선자로 합류해 송은이 섭외할것”이라고 언급해 '오만추' 2기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뒀다.</p> <p contents-hash="51dff3e76e5e374dfc56de6fac40ac7af96ac5a8ca9fabd3caf6b88f3c2245f7" dmcf-pid="9gRx5vsdMb" dmcf-ptype="general">사진= KBS JOY 방송화면 </p> <p contents-hash="54d5ff108a7cc86501c50648b5f7d9a46350db3a4bee7ac16856ecdd2e0fb0c7" dmcf-pid="2aeM1TOJRB" dmcf-ptype="general">이유림 기자 dbfla467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OA 출신' 권민아, 피부과 상담실장→화장품도 만든다.."제조사 찾습니다!" 03-10 다음 샤이니 '무대 위 모든 순간이 빛난다!'…오는 5월 단독 콘서트 개최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