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재 "韓서 미쉐린 3★ 받을때 울컥..'흑백요리사' 시즌2도 심사한다"(질문들) 작성일 03-10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XpXTmA8b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b1395dd54c9c1fff8b17746dc8f0cd6138bf298ff0a81ed8759ddd02a16ff5" dmcf-pid="u5u5WOkPB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poChosun/20250310183221124hynn.jpg" data-org-width="700" dmcf-mid="FNAix9uS2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poChosun/20250310183221124hyn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2e183a47697853b653a59d01b41bf1ef288c85e6943d414a85ddc5121092fdc" dmcf-pid="7171YIEQb3"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흑백요리사'에서 심사위원을 맡아 "이븐하게"라는 심사평으로 '원칙의 중요성'을 다시 생각하게 한 안성재 셰프가 손석희 일본 교토 리츠메이칸대 객원교수가 진행하는 MBC '손석희의 질문들(이하 질문들)'에 출연한다.</p> <p contents-hash="fab03a91a45ac2decbadfc1c6eb06f45645e7f1035e8c51f7e8bf765f3674d36" dmcf-pid="ztztGCDxqF" dmcf-ptype="general">오는 11일 방송하는 '질문들'에서 안 셰프는 어릴 적 미국 이민 시절부터 셰프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손 진행자가 꼼꼼히 짚어가며 질문하자 "이런 질문들을 받고 싶어서 이 프로그램에 나왔다"며 반색을 했다. 그 때문인지 '흑백요리사'에서 보여준 빈틈없는 '원칙의 요리사' 대신 때론 허술하고 인간적인 안성재의 모습이 인터뷰를 통해 그대로 나타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fff7c86c3091e876839bcb722553095ddf0f24d9819657618e28adf36adbd267" dmcf-pid="qDhDNe8tft" dmcf-ptype="general">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군대를 가게 된 사연과 제대 후 요리학교에 들어가게 된 과정에서 그의 솔직함이 그대로 드러났고, 특히 고국으로 돌아와 미쉐린 3스타를 받을 당시를 회상할 때는 뜨거운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e06ea5a7b7b66a3d9a7bf7b8d5fb7b1608a175971ffdec5a4552b89da03196" dmcf-pid="Bwlwjd6FB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poChosun/20250310183221366ycwd.jpg" data-org-width="700" dmcf-mid="3Y5TIcLKf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poChosun/20250310183221366ycwd.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6cbe36b9f1d8666fea7af7af15987a968a6f591fecf5594e88118c8a0f75e6" dmcf-pid="brSrAJP3B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poChosun/20250310183221585izwi.jpg" data-org-width="1200" dmcf-mid="0VjJQKUl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poChosun/20250310183221585izw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ce77092a64e89c92b9a89044ddf67880abf2eff136936ab3b64a5620fb35b17" dmcf-pid="KmvmciQ02Z" dmcf-ptype="general"> 이제 두 번째 시즌을 맞게 될 '흑백요리사'에서도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와 공동으로 심사를 맡게 된 안 셰프는 "두 사람이 서로 기준이 다르던데 잘 조화를 이룰 수 있나"라는 질문에 "격투기 연습을 열심히 해야겠다"고 말해 객석의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질문들'이 작년 여름에 처음 방송됐을 당시 첫손님이 백종원 대표였으므로 '질문들'은 본의 아니게 두 사람이 모두 출연한 프로그램이 된 셈.</p> <p contents-hash="7d12befff8414ebbb29e68a8607c4099c81c5c259ba7fb670076db02c7961136" dmcf-pid="9sTsknxpbX" dmcf-ptype="general">프로그램에서는 또 아무래도 비용이 많이 들어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는 파인 다이닝에 대한 안 셰프와 손석희 진행자 간의 솔직한 대담이 이어져 눈길을 끌기도 했다.</p> <p contents-hash="7cabeac38413d39ff9686d51d05d3048ab8146339cca79acc1e8fab27d04647a" dmcf-pid="2OyOELMUBH" dmcf-ptype="general">'질문들'은 탄핵국면의 정치 이슈는 물론 문화와 생활의 영역까지 다양한 이슈들을 다루면서 '오랜만에 공중파에서 제대로 된 토크쇼를 선보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중이다. <br>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죽 벨트가 무려 145만원…아이유, 명품 S사 드레스로 꾸민 보호시크룩 03-10 다음 이도진, 엠케이에스이엔티와 전속계약…에메랄드 캐슬 지우와 한솥밥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