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화설' 황정음 "'배용준♥’ 박수진, 하와이서 애들 키우며 잘 살고 있어"(‘솔로라서’) 작성일 03-10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spLqtYch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16401a6e144d2db8b72e7c0ef854b6bd0d30c4d7c77f3038e7d565b37d1b24" dmcf-pid="0OUoBFGkT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poctan/20250310182922972mvff.png" data-org-width="650" dmcf-mid="Fry4XlrRy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poctan/20250310182922972mvff.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4e5ebb7f4b10f23dd41c158a4bb4f7b2670db695f54fc9c6c51ee70e2951a71" dmcf-pid="pIugb3HETf" dmcf-ptype="general">[OSEN=강서정 기자] 황정음이 걸그룹 슈가 해체 후 최초로 방송에서 아유미, 육혜승(한예원)과 뭉친 모습을 공개하는 것은 물론, 아유미와의 불화설 및 슈가 탈퇴 전말에 대해 솔직하게 밝힌다.</p> <p contents-hash="d14900bc43e3d6186a1bf84a82a0778998a7363e7a91bdf4cb3d73be136e803c" dmcf-pid="UC7aK0XDyV" dmcf-ptype="general">11일(화) 밤 8시 40분 방송하는 SBS Plus·E채널 공동 제작 예능 ‘솔로라서’ 10회에서는 황정음이 슈가 멤버 아유미, 육혜승을 ‘정음 하우스’로 초대해 20년 만에 ‘슈가 재결합’(?) 무대를 선보이는 현장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1edf23ad527e69a413fe1ec751f094f6a365e5395cee5df15da69a5ef5269300" dmcf-pid="uhzN9pZwW2" dmcf-ptype="general">이날 황정음은 생후 6개월 차 딸을 키우고 있는 ‘육아 동지’ 아유미의 방문에 반가워한다. 새로 이사한 ‘정음 하우스’를 첫 방문한 아유미는 황정음과 함께 장난감방 등 집 곳곳을 둘러본다. 그러던 중, 넓은 드레스룸이 나타나자 아유미는 “거의 매장 수준이네”라며 찐 감탄한다. 화려한 옷들이 가득 찬 드레스룸에 대해 황정음은 “결혼 후 허한 마음을 옷으로 달랬던 것 같다”고 떠올리며, “거의 서커스 수준이지 않나?”라고 셀프디스(?)해 짠내 웃음을 안긴다.</p> <p contents-hash="c0faab52c18293dee39d0b276ba34e69b8a3f4a6ad6d5503cfaaa5d46a596510" dmcf-pid="7lqj2U5rl9" dmcf-ptype="general">잠시 후 육혜승도 찾아오고, 모처럼 뭉친 슈가 3인방은 그 시절 이야기를 하며 추억에 빠진다. 특히 슈가 해체 후 20년 만에 방송에서 최초로 함께 모인 것에 대해 아유미는 “(박)수진이도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라고 아쉬워한다. 이에 황정음은 “(박수진은) 하와이에서 아이들 키우며 잘 살고 있대”라며 응원을 보낸다. 뒤이어 황정음은 “과거엔 우리가 데뷔하면 ‘제2의 핑클’이 될 줄 알았는데 현실은 달랐다. 당시 아유미의 인기 덕분에 팀은 주목받았지만, 동시에 나 스스로는 작아지는 기분이 들었다”고 털어놓는다. 아유미는 “그래서 (황)정음이가 탈퇴할 때, 나 때문이었다는 기사가 났다”며 ‘불화설’을 소환한다. 황정음은 “다른 멤버들과 달리 내 계약기간이 짧았다”고 설명한 뒤, 탈퇴를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진짜 속사정을 밝힌다.</p> <p contents-hash="fd8acf8f3e392b9142b1ab090a37e1f671bce1f7d0edc78ab1006d27f0a4c0a5" dmcf-pid="zSBAVu1mCK" dmcf-ptype="general">슈가 탈퇴 전말에 궁금증이 쏠리는 가운데, 황정음은 20년 만의 ‘슈가 재결합’에 신이 나 노래방에 가자고 제안한다. 직후, 황정음의 단골 노래방을 찾은 세 사람은 아유미의 솔로곡 ‘큐티허니’를 시작으로 ‘무아지경’ 댄스를 선보인다. 그러던 중 아유미는 “옛날 생각이 난다”며 눈시울을 붉히는데, 과연 20년 만에 뭉친 슈가 3인방의 소회가 어떠했을지, 이들의 웃음과 눈물, 텐션 폭발한 ‘신년회’ 현장에 관심이 집중된다. /kangsj@osen.co.kr</p> <p contents-hash="093a9ba6009e24820f487f43ca1034449728582af1e061dabfd1ddbf8871b262" dmcf-pid="qvbcf7tsyb" dmcf-ptype="general">[사진] SBS Plus, E채널 제공</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더커버’, 김예찬·서희 등 TOP10 음원 담긴 ‘Episode 9’ 발매 03-10 다음 '빌런의 나라' 최예나→은찬 "미소 짓게 되는 작품..따스한 순간으로 남았으면"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