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새론 유족, 고인 괴롭힌 유튜버 등 법적대응 예고 작성일 03-10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kl8oxVZ3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8f930c38231154936ce6f21e34bd8877cc55dbc257fc4c105c213c617f27ec" dmcf-pid="VES6gMf50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17일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배우 김새론의 빈소가 마련됐다. 2025.02.17. photo@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newsis/20250310185613809hoiv.jpg" data-org-width="720" dmcf-mid="9PPv3YhLF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newsis/20250310185613809hoi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사진공동취재단 = 17일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배우 김새론의 빈소가 마련됐다. 2025.02.17. photo@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4344ad4225f0a1fcf2ad85d2b5de0a4f00c33ff4da1b8e2c213492b3e0a697" dmcf-pid="fDvPaR41zm" dmcf-ptype="general">[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고(故) 김새론 유족이 유튜버 A씨를 비롯한 사이버 레커와 일부 매체를 상대로 명예훼손 등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a5017be63b68de9adf17ddc71c873cec519a5babff8dc639ffe6f2be35343fa8" dmcf-pid="4wTQNe8tur" dmcf-ptype="general">10일 일간스포츠는 "김새론의 부친이 근거없는 영상과 그로 인한 일부 기사들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다고 호소하며 이 같은 결정을 했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760e5bd70256c171d47df8fd394a51848718f65de9eb6d17a5497f96bd1233f7" dmcf-pid="8ryxjd6F0w" dmcf-ptype="general">김새론의 부친은 남은 가족들을 향한 온라인 상 2차 가해가 우려돼 그간 법적 대응을 하지 않아왔다. </p> <p contents-hash="51dfb91358dc8f4c0138478e6927166c4aa79c7d5a7a6063a27e0775efbe1e13" dmcf-pid="6mWMAJP30D" dmcf-ptype="general">하지만 여전히 사실과 다른 영상, 기사가 나오면서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다는 판단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f570309429fcfdbe6805899ae69801d2a5e8983283d137be2c4731b1b0ef06c3" dmcf-pid="PsYRciQ0pE" dmcf-ptype="general">특히 유족은 고인에 대한 조롱을 지속한 유튜버 A씨를 문제 삼고 있다. A씨는 고인이 자신의 전화를 받지 않는다는 이유로, 그녀에 대한 여과 없는 인신공격을 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224a2286384c90c98b7efcc132c2455e193dd3f58d9988e02b562b58b0675e4e" dmcf-pid="QOGeknxpuk" dmcf-ptype="general">A씨는 김새론의 사망 소식 이후 고인과 관련된 영상을 모두 내렸다. </p> <p contents-hash="3b354bfea8bf3514bda881b8c7e0fe293a2bcb3abd7add83157c42b4e34208da" dmcf-pid="xIHdELMUUc" dmcf-ptype="general">고인은 지난달 16일 서울 성동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후 그를 가혹하게 대한 여론에 대한 비판이 나왔다.</p> <p contents-hash="3fb46a0a5003f07a26d6c2b863ec942bd6245d36e57846f51b8ec5ab032f8e3b" dmcf-pid="yz6SFWCn3A" dmcf-ptype="general">국회 국민동의청원 게시판엔 'A씨의 유튜브 채널 활동에 의해 발생하는 연예인 자살 등의 피해 예방을 위한 국회 차원의 강력한 제재 요청에 관한 청원'이라는 제목의 청원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c0097a1c5e3ae9e6fd1c2c4270c0c4fea90010537e673c7a9ef77976ad3162eb" dmcf-pid="WqPv3YhLFj" dmcf-ptype="general">사이버 레커의 악질적 행태에 대한 공론화가 이뤄져야 한다는 지적이다. 청원에 동의하는 누리꾼의 숫자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p> <p contents-hash="9300d41dcb12f06e39dd9956ec4b92434ec6904cf63b4a5cc817a760cfb314aa" dmcf-pid="YBQT0GlopN"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ealpaper7@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아역스타 될 뻔…'깜찍' 리즈시절 사진 공개('아빠하고 나하고') 03-10 다음 덱스, 3억 전세사기 피해 전 지하 보일러실 거주 “3개월 간 보증금 모으려”(이영자TV)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