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안재욱, 엄지원이 꽃뱀이라는 최병모 말 듣고 충격! 작성일 03-10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yovwge7q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db8e085e19be487ef4fde7087ecc2dd50bd01041de41a6acfeb37cd3662e5d" dmcf-pid="7lPDLQ2X2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portskhan/20250310185316332tmkb.jpg" data-org-width="1100" dmcf-mid="U9LSDoRuB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portskhan/20250310185316332tmk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e8ea1259c1905f5e10fe61ad8bb32c0a24fc13e43ccd6aa06dd1058d8fd5e0" dmcf-pid="zSQwoxVZV6" dmcf-ptype="general"><br><br>안재욱이 엄지원을 단단히 오해했다.<br><br>지난 9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연출 최상열, 이진아 / 극본 구현숙 / 제작 DK E&M) 12회에서는 마광숙(엄지원 분)이 독수리술도가를 두고 동서 소연(한수연 분)과 대립했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20.1%(닐슨 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전체 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 타이를 기록하며 주말에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 주말극의 거센 인기를 입증했다.<br><br>방송에서는 오천수(최대철 분)와 소연의 갈등이 계속됐다. 소연은 땅값을 이유로 술도가 처분을 요구하며 “나도 말 안통하는 곳에서 영주 키우며 버티느라 당신 못지 않게 힘들었어”라고 이혼을 재촉했다.<br><br>광숙과 한동석(안재욱 분)의 티격태격 케미는 빛을 발했다. 백자를 깨뜨린 이후 호텔에서 동석과 재회한 광숙은 엄마가 상의 없이 찾아갔던 것이라며 재차 사과했다. 광숙의 사과에도 동석은 냉랭하게 “앞으로는 조심합시다”라고 말한 뒤 기다리던 엘리베이터에 올랐다. 동석의 까칠함에 광숙은 “암튼 자기 마음에 좀만 안 들면 납품 취소래 성격 진짜 이상해”라고 혼잣말했고 이때 동석이 탄 엘리베이터의 문이 다시 열리면서 민망한 상황이 벌어졌다.<br><br>형수의 이혼 요구 소식을 들은 오범수(윤박 분)는 소연을 찾아갔다. 범수는 소연을 설득하려 했지만 그녀는 술도가 유산까지 요구해 모두를 황당하게 했다.<br><br>오흥수(김동완 분)는 김선화(안미나 분)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했다. 이를 본 지옥분(유인영 분)은 질투심에 휩싸여 그 자리에 쓰러져 보는 이들의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특히 옥분은 우연히 만난 광숙에게 “흥수 쌤이 만나는 저 여자 엄청 구린 여자예요”라고 말했다. 옥분이 적극적으로 나선 가운데 이 일이 흥수와 선화 사이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호기심을 자극했다.<br><br>광숙과 소연의 불편한 첫 만남도 그려졌다. 광숙은 당당하게 술도가 상속 유류분을 요구하는 소연의 태도에 당황했다. 그는 남편 오장수(이필모 분)의 사망 이후 휘청거렸던 상황을 설명하고 술도가를 향한 진심을 드러냈다. 하지만 소연은 “가당치도 않게 왜 자꾸 주인 행세를 하려고 들어요?”라며 분노했다. 두 사람의 갈등은 점점 극한으로 치달으며 긴장감을 더했다.<br><br>상황을 우연히 목격한 동석은 광숙이 술도가 재산을 노리고 있다는 독고탁(최병모 분)의 말을 떠올렸다. 억울한 광숙은 해명하려고 했지만 그녀를 오해하는 동석의 마음을 되돌리기에는 쉽지 않았다.<br><br>방송 말미 동석은 독고탁과 식사 중 광숙 이야기를 꺼냈다. 독고탁은 동석의 의심을 부추기고 결정적인 유언비어를 덧붙여 그를 더욱 혼란에 빠트렸다. 광숙이 꽃뱀이라는 독고탁의 발언에 동석의 얼굴이 굳어지는 엔딩은 앞으로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다음 방송에 대한 흥미를 돋웠다.<br><br>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는 매주 토, 일요일 저녁 8시에 안방극장에 공개된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음주 뺑소니’ 김호중 옥중 자필편지 “얻은 게 더 많아…기다려 달라” 03-10 다음 빅오션, 日서 첫 단독 콘서트... 하나뿐인 수어 응원법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