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올림픽 金’ 태권도 김유진, 태극마크 품고 세계선수권 향한다 작성일 03-10 113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3/10/0000702452_001_20250310190313058.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태권도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파리 올림픽의 탄력을 받아!”<br> <br> 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김유진(울산광역시체육회)이 국가대표 자리를 수성하며 세계선수권대회로 향한다. 10일 강원도 태백 고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년도 국가대표선수선발 최종전(겨루기) 마지막 날, 여자부 57㎏에 출전해 왕좌를 제패했다.<br> <br> 이번 대회에서 2024 파리올림픽 국가대표 선수 두 명이 다시 국가대표로 선발되며 세계 정상급 기량을 입증했다. 먼저 여자부 경기에서는 여자 57㎏ 김유진이 안혜영(영천시청)을 상대로 2-0(18-2, 13-2)으로 압도적인 경기 운영을 펼쳐 정상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그는 지난해 파리 올림픽에 출전, 2008년 임수정 이후 16년 만에 올림픽 태권도 여자 57㎏에서 금메달을 수확한 바 있다. 이날 우승 및 국가대표 선발을 확정한 김유진은 “2024 파리 올림픽의 탄력을 받아 세계선수권대회에서도 1위 자리를 지켜내겠다”며 당찬 각오를 밝혔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3/10/0000702452_002_20250310190313109.jpg" alt="" /></span> </td></tr><tr><td> 사진=대한태권도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이 밖에도 남자부 80㎏ 서건우(한국체대)가 또 한 번 태극마크를 품었다. 그 역시 2024 파리 올림픽에 국가대표로 출전한 바 있다. 이날 80㎏ 체급 승자조 결승에 나선 서건우는 김정제(영천시청) 상대로 경기 주도권을 완벽하게 장악하며 2-0(11-8, 27-7)으로 완승을 거두었다.<br> <br> 이로써 오는 10월 중국 우시에서 열리는 2025년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할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 16명 명단이 확정됐다. 대표팀은 4월부터 진천선수촌에 입촌해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하며, 세계선수권대회에서의 금메달 사냥을 목표로 철저한 준비를 이어갈 예정이다.<br> <br>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5/03/10/0000702452_003_20250310190313157.png" alt="" /></span> </td></tr><tr><td> 표=대한태권도협회 제공 </td></tr></tbody></table> <br> 김종원 기자 johncorners@sportsworldi.com<br> 관련자료 이전 전지구적 해양 생태계 지키는 고래 배설물 03-10 다음 신예 아이돌그룹 유피테르, 대만 첫 공연 1분 만에 전석 매진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