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규, ♥25세 연하 아내에게 차키 주며 프러포즈... “연락 끊은 적도” (짠한형) 작성일 03-10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Snkjd6FO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dd7061d3de1b33bc1eb9a8e3c301c3305dfc6e30f4d5c1406bbeef6954a70b" dmcf-pid="bvLEAJP3O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짠한형 신동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ilgansports/20250310195625824toxc.jpg" data-org-width="800" dmcf-mid="qmNmDoRuw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ilgansports/20250310195625824tox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짠한형 신동엽’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c0263ef421d8f9c0eca662670d21b94536c8c3d53273ec1ededa506c7442851" dmcf-pid="KToDciQ0sH" dmcf-ptype="general"> <br> <br>배우 박영규가 25세 연하 아내에게 한 프러포즈 비하인드를 전했다. <br> <br>10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이하 ‘짠한형’)에서는 KBS 시트콤 ‘빌런의 나라’ 배우 박영규, 오나라, 소유진이 출연했다. <br> <br>박영규는 “아들에 대한 상처가 있어서 딸 하나만 있는 돌싱을 만나고 싶었다”며 “재혼을 꿈꾸고 딸을 위한 방까지 만들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게 그대로 됐다. (지금의 아내에게) ‘다른 건 몰라도 당신 딸 내가 잘 키워줄게’라고 약속했다”고 말했다. <br> <br>박영규는 현재 아내와 오피스텔 계약을 계기로 만났다고 한다. 그는 아내의 환심을 사기 위해 일찍 가계약 하기도 했지만, 한 차례 결혼의 아픔이 있는 아내의 마음을 얻기는 힘들었다. <br> <br>박영규는 “내가 연락을 딱 끊었다. 그러다가 갑자기 생각이 나서 메시지를 보냈는데 15초 만에 답장이 왔다. 그러던 중 (아내가) 출장을 갔다가 공항에 왔는데 차가 퍼졌다는 거다. 내 사람이 될 건데 그런 차를 타면 안 되지 않나. 바로 자동차 전시장에 데려갔다. 키를 주면서 ‘결혼하자’라고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쉽게 납득하기 힘든 행동…이찬원 "저렇게까지 해야하나 이해 안 갔는데"('톡파원 25시') 03-10 다음 박영규, 아들 잃고 사혼으로 얻은 딸 벌써 고3 “잘 키우겠다 약속해” (짠한형)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