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희 광운대 교수, 한국BMX연맹 회장 재선 작성일 03-10 11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3대 이어 4대 회장에 피선…향후 4년간 BMX 발전 위해 봉사<br>김 회장 “저변 확대·경기력 향상 등 안정적 연맹 운영 이끌 것”</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6/2025/03/10/0000066591_001_20250310195908017.jpg" alt="" /><em class="img_desc">연임에 성공한 김준희 한국BMX연맹 회장. 한국BMX연맹 제공</em></span> <br> 김준희(42) 광운대학교 교수가 제4대 한국BMX연맹 회장으로 연임에 성공, 4년간 BMX 발전을 위해 더 봉사하게 됐다. <br> <br> (사)한국BMX연맹은 최근 서울 올림픽회관 신관 1층 대회의실에서 2025년 제1차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난 4년간 3대 회장으로 헌신해온 김준희 회장을 4대 회장으로 재선출했다. <br> <br> 또 이날 총회에서는 2024년 사업결산 보고와 2025년 사업 계획과 예산(안)을 원안 의결했다. <br> <br> 김준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난 4년간 회장직을 수행하면서 우리 BMX 가족들의 뜻을 잘 수렴했다. 앞으로 4년간 건강한 BMX 문화를 조성해 클럽 저변 확대와 국가대표팀 경기력 향상을 비롯, 세계대회 개최 등을 통해 안정적인 연맹 운영을 이루겠다”고 밝혔다. <br> <br> 이어 김 회장은 “BMX와 스포츠의 가치 제고를 위한 중책을 믿고 맡겨주신 BMX 가족들께 감사하다”면서 “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께서 강조하신 중점 5대 추진 과제의 중요성에 공감하고 사이클연맹과 발전적 협력 관계를 잘 유지해 대한민국 사이클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br> <br> 한편, 김 회장은 경희대를 졸업하고 경희대 대학원과 고려대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한 뒤, 게이트 입시연구소를 설립해 후진 양성에 나섰다. <br> <br> 또한 경희대, 고려대, 을지대, 성균관대에서 외래·초빙 교수로 강의한 뒤 광운대 교수로 임용돼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한국운동재활학회 기획이사와 경기도스페셜올림픽코리아 하남시지부 회장 등을 역임했다. 관련자료 이전 이혜정 "♥이희준 정사신? 온몸에 알레르기…나랑 뜨겁게 하고 가라고" [가보자고](종합) 03-10 다음 이태빈, 첫 日 팬미팅 성료..직접 만든 향수·그림까지 선물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