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캐쳐 한동·다미·가현, 소속사 떠난다 “팀 활동은 함께” 작성일 03-10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RPjJ8bYf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8948c5bdb5cf72877db303e82550e04ab94ce6a905a4e0ed3f855531541f958" dmcf-pid="7eQAi6KG2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JTBC/20250310202031500igrb.jpg" data-org-width="560" dmcf-mid="U6GqFWCn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JTBC/20250310202031500igrb.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7b2fab2274ccbf51d5da66346611d39a5baef7c2bc85a018d220951a14ba861" dmcf-pid="z708BFGkK9" dmcf-ptype="general"> 드림캐쳐 한동·다미·가현이 소속사를 떠난다. <br> <br> 10일 드림캐쳐 소속사 드림캐쳐컴퍼니는 '먼저 드림캐쳐를 사랑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당사 소속 아티스트인 드림캐쳐 멤버 한동, 다미, 가현은 2025년 3월 31일 자로 전속 계약이 만료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br> <br> 이어 '저희 드림캐쳐컴퍼니와 한동, 다미, 가현은 오랜 기간 심도 있는 논의와 고민 끝에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여 상호 협의하에 재 재계약은 체결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하였으며, 당사와의 인연은 마무리되었지만 그룹에 대한 애정과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향후 '드림캐쳐'로서의 활동은 함께 하기로 결정하였다'고 전했다. <br> <br> 또한 '지난 8년간 드림캐쳐컴퍼니에서의 모든 활동에 최선을 다해준 한동, 다미, 가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의 활동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 더불어 언제나 곁에서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린다'고 설명했다. <br> <br> 마지막으로 '당사는 올 한 해 지유, 수아, 시연, 유현이 다양하게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지유, 수아, 유현은 유닛 활동으로 시연은 밴드 활동으로 팬 여러분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오니 유닛 활동과 밴드 활동 그리고 새로운 도약을 하게 될 한동, 다미, 가현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큰 응원을 부탁드리겠다'고 당부했다. <br> <br> 드림캐쳐는 지난 2017년 가요계에 데뷔했다. <br> <br> 김선우 엔터뉴스팀 기자 kim.sunwoo@jtbc.co.kr <br> 사진=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인천에서 월드 투어 포문... 이제 유럽까지 홀리나 03-10 다음 차주영, 유튜브 없는 실버버튼 보유자 “꾸꾸 덕분”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