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 루키’부터 ‘2025 괴물 신인’까지···누에라, 데뷔 2주차도 ‘HOT’ 작성일 03-10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0IEradzK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af2a5cdf5a44cc1a0e78deefce42d1d8adacfbd3e2813069c853d0bca69b43" dmcf-pid="HpCDmNJqK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누아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portskhan/20250310205201616nptp.jpg" data-org-width="700" dmcf-mid="Y2P9f7ts9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portskhan/20250310205201616npt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누아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adaed87b99238df7e72d16f8e2339f4ae9b22ab866e9f6365699bd74dc43741" dmcf-pid="XUhwsjiBq0" dmcf-ptype="general"><br><br>‘빌보드 루키’ 누에라(NouerA)가 뜨거운 데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br><br>누에라는 지난달 26일 첫 번째 미니앨범 ‘Chapter: New is Now’ 발매하고 타이틀곡 ‘N.I.N(New is Now)’으로 다양한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데뷔 2주차에선 더욱 농익은 무대를 선보이며 남다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br><br>누에라는 강렬하면서도 파워풀한 ‘N.I.N(New is Now)’에 완벽한 칼군무, 독특한 댄스 브레이크를 더해 국내는 물론 글로벌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br><br>지난 5일 오후 방송한 MBC M ‘쇼! 챔피언’에선 데뷔 일주일 만에 첫 1위 후보에 등극하며 ‘빌보드 루키’라는 수식어를 입증했다. 여기에 더해 ‘2025 괴물 신인’, ‘퍼포먼스 맛집’ 등 특별한 별명까지 얻고 있다.<br><br>누에라 데뷔 미니앨범 타이틀곡 ‘N.I.N(New is Now)’은 새로운 시작과 소망이 모여 강한 외침으로 발전하는 특별한 이야기를 녹여낸 작품이다. 강렬한 비트는 물론 색다른 브릿지, 댄스 브레이크까지 가미해 독특한 색깔을 탄생시켰다.<br><br>누에라는 정식 데뷔 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된 ‘빌보드 No. 1s 파티’에 공식 초청을 받았으며 빌보드와 빌보드 코리아 선정 ‘2025년 K-POP 루키’를 수상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br><br>‘N.I.N(New is Now)’을 비롯한 누에라의 데뷔 미니앨범 ‘Chapter: New is Now’ 수록곡들은 현재 전 글로벌 음악 플랫폼에서 감상할 수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휘성,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 팬들 충격과 슬픔 03-10 다음 2살 때부터 고모 손에 자랐다더니…유명 배우 "父와 10년째 절연"('아빠하고 나하고')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