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조개·돌게장…맛있는 여수 ‘봄’바다 작성일 03-10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BS1 ‘고향민국’</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QgA1TOJls"> <p contents-hash="acbd54ab006c67a2da6be3fe2b634a57367522294da2b056bbd5ce8373428083" dmcf-pid="9xactyIiTm" dmcf-ptype="general">그룹 버스커버스커의 노래 ‘여수 밤바다’가 절로 떠오르는 곳, 전남 여수는 ‘고운 물의 도시’라는 뜻이다. 이번주 EBS1 <고향민국>은 아름다운 바다와 섬으로 둘러싸인 이곳을 찾는다. 특히 둘째 날인 11일은 바로 맛 탐험.</p> <p contents-hash="78dc673936860179cf1be117158929903a50240c54ef110791f8663dfb0827be" dmcf-pid="2MNkFWCnTr" dmcf-ptype="general">여수 바다는 사계절 싱싱한 먹거리를 내어준다. 그중에서도 봄이 지나기 전 맛봐야 할 귀한 음식이 있다고 한다. 바로 새조개. 조갯살이 새부리를 닮아 이 같은 이름이 붙었다. 새조개는 쫄깃한 식감과 감칠맛으로 지역 별미로 사랑받는다. </p> <p contents-hash="bbca3bc8439afb819745aa5217dfbaaff1938e0adf5cc66b6028e65e96cb43e7" dmcf-pid="VRjE3YhLvw" dmcf-ptype="general">새조개 샤부샤부집을 운영하는 모녀가 등장한다. 요리를 전공한 딸은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홀로 남은 어머니와 함께 살기 위해 고향으로 돌아왔다. 어머니는 문어를 푹 삶은 물에 각종 약재와 채소를 넣어 정성스레 ‘비법 육수’를 만든다.</p> <p contents-hash="32443b1bc06a9810da33431abb7186e24e2fabc2796e256d19188c22e8447689" dmcf-pid="feAD0GlovD" dmcf-ptype="general">여수 10미(味)로 꼽히는 돌게장 식당을 운영하는 모녀도 있다. 짭조름한 간장게장과 매콤한 양념게장으로 푸짐하게 차려진 게장 한 상을 맛보기 위해 전국에서 이곳을 찾는다고 한다. 보는 재미와 먹는 재미가 가득한 여수가 궁금하다면? 오후 7시20분 방송.</p> <p contents-hash="3df1b64574ea4a090ced8ab7c8a68ac3e8ed0c3b651328f6a10dc82427640a47" dmcf-pid="4dcwpHSgyE" dmcf-ptype="general">신주영 기자 jy@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스한 건 실수 아냐"…'그놈은 흑염룡' 최현욱, ♥문가영에 직진 고백 03-10 다음 2025년 3월 11일[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