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슈주-M 활동 마음에 안 들어 유학…무서웠다" (종합) 작성일 03-10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4인용식탁' 10일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AjCko9e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c72c3eab55df46e5c9a39673bda567690a4af5938adbb2ab54bbdb51a8c822" dmcf-pid="7iEkSwNfJ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4인용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NEWS1/20250310211655880bwet.jpg" data-org-width="740" dmcf-mid="pl8AhEg2R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NEWS1/20250310211655880bwe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4인용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7dfc05bd58789e85e9ed4eddb476ed06d24b28cea67b44c55763759c212d683" dmcf-pid="znDEvrj4ep"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헨리가 미국 유학을 떠났던 이유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adb27dae1683a71cd85d9fe133dc5b5f1a426252aee617da15641e06832b2704" dmcf-pid="qLwDTmA8i0" dmcf-ptype="general">10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이하 '4인용식탁')에서는 가수 헨리가 주인공으로 등장, 군대 예능 '진짜 사나이' 전우였던 배우 김수로, 방송인 샘 해밍턴과 사유리를 초대했다.</p> <p contents-hash="254c61b7d0a81de9323cac84837be201eed6fd1ee7c5bdfee7d1f1e6669bf121" dmcf-pid="Borwysc6n3" dmcf-ptype="general">이날 헨리가 '진짜 사나이' 덕분에 유명해졌다며 과거를 회상했다. 절친들이 공감하면서 잠시 추억에 잠겼다. 얼음물 입수도 떠올렸다. 헨리가 "그때 너무 스트레스받았다. 나오자마자 회사에 전화해서 절대 다시는 안 간다고 했었다"라며 "난 음악 해야 하는데, 계속 예능을 하니까, 그때는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지금 생각해 보면) 어렸었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b27d3815103503eeac192231d6af72d1085384a52270511d2f45b7ede6c71b" dmcf-pid="bgmrWOkPe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4인용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NEWS1/20250310211659095gjvd.jpg" data-org-width="500" dmcf-mid="Ujrwysc6J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NEWS1/20250310211659095gjv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4인용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9b011bce876280bd4aaae81743bf3de40632e8c047b5d355406064dd7d71705" dmcf-pid="KasmYIEQMt" dmcf-ptype="general">헨리가 한국에서 활동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캐나다 고등학교 시절 SM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 참가했다"라면서 바이올린 연주, 춤은 물론 가수 김범수의 '보고 싶다'를 불렀다고 해 놀라움을 줬다.</p> <p contents-hash="ad181dcab3bd8d1a0f583a20b6f54b05fddcc4277c13006d7ec65da3ea78d25c" dmcf-pid="9NOsGCDxd1" dmcf-ptype="general">하지만 그룹 활동이 생각과 달라 힘들었다고. 헨리가 "슈퍼주니어-M으로 데뷔했는데, 솔직히 그렇게 마음에 들지 않았다. 보여줄 수 있는 음악이 (한계가) 있고, 노래 한 곡에 3초 부른 적도 있었다. 다 포기하고, 미국 가서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해서 가 버렸다. 버클리 음대에 들어갔다"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a5abad8fdcdffe1bed9cd2ca9e3ad24105b3b9dae07c1661d2aca1bf3c0daafe" dmcf-pid="2jIOHhwMe5" dmcf-ptype="general">특히 "그때가 아마 인생에서 가장 무서웠던 순간이었다. 주변에서 계속 일해야 한다고 했는데, 다 포기하고 간 거다. 다시 생각해 봐도 그게 맞았던 것 같다. (유학하러 가서) 더 많이 배우고 작곡할 수 있게 됐다"라며 "(싱어송라이터로서) 회사에 솔로 앨범을 내 달라고 하게 된 것"이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ed14d2787294e690bd1a11479158c3e9a8988089e990eb8f053d0ea3a3f074e" dmcf-pid="VW032U5rdZ" dmcf-ptype="general">이 자리에서 헨리가 일만 하는 게 고민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얼마 전에 인생이 180도로 바뀌었다. 원래는 큰 꿈이 있었다. 글로벌 가수, 할리우드 배우, 회사 키우는 이런 꿈이 있었는데, 최근 태국 여행을 다녀왔다. 비행기에서 나이를 깨달은 거다. 이제 진짜 늙었다는 생각이 들더라"라면서 "원래는 미래를 더 편하게 살기 위해서 매일 일한 건데, 내 젊은 시간을 깨달았다. '내가 뭐 하는 거지?' 싶더라. 최근 일에 대한 열정이 많이 없어졌다"라고 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b7323a7bcd2e71407460c27bce06ec0690547f56fd324372b88bfd88dc92d37d" dmcf-pid="fYp0Vu1mRX" dmcf-ptype="general">llll@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5일에 보자더니"… 휘성 비보에 KCM과 합동 콘서트 취소 03-10 다음 ‘천재 가수’ 헨리, 번아웃 고백 “내 인생 망했나..눈물 날 정도로 심각”(4인용식탁)[종합]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