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박영규 “♥25세 연하 아내에 차 키 건네주며 결혼하자고 해” (‘짠한형’) 작성일 03-10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C7Lf7tsJ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5f79b106ab9ebeab16d18da771d3d1a1d3c72cad24e62040739b2c30e00184" dmcf-pid="qhzo4zFO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짠한형’. 사진 I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tartoday/20250310214209741idkr.jpg" data-org-width="700" dmcf-mid="7gmpTmA8i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startoday/20250310214209741idk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짠한형’. 사진 I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ec580a70de6c7f31e0b45b480eba826ef31d59ced2231dfd57805fdbd4667ff" dmcf-pid="Blqg8q3IiD" dmcf-ptype="general"> 배우 박영규가 25세 연하 아내와 러브스토리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aca37cff023902e2379a4b0415424237233944b6ab559881d7317639b06ec5e7" dmcf-pid="bSBa6B0CLE" dmcf-ptype="general">10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의 ‘짠한형’에는 KBS2 ‘빌런의 나라’의 주역 오나라, 소유진, 박영규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0715b507a7ba473b69c052095fb42c68cadbe9d83ce3ebba8e34be9bec348c14" dmcf-pid="KvbNPbphdk" dmcf-ptype="general">이날 박영규는 “나이가 있으니까 혼자 사는 게 힘들더라. 60 중반 넘어서까지 혼자 있었다. 집안 살림도 별로 해본 적 없는 사람이라 더 늙기 전에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었다. 그래서 새집도 사놨다”고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4f38ff7c3616c851f7f57206d54f71f9bde630fa4965c1a0250c226ddeaa5176" dmcf-pid="9TKjQKUlec" dmcf-ptype="general">박영규는 “딸 한 명 있는 돌싱을 만나면 좋겠더라. 아들에 대한 아픈 상처가 있어서 딸 한 명 있으면 좋겠다 싶었다. 그래서 딸 방을 만들어 놨다. 거기에 프라이빗 욕실도 만들었다. 거기에 맞춰서 재혼하고 싶었는데 그대로 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7cf2fdf9be4efc549dec6759b0421eec30749d4f597098ef065a4af1d42d0bf" dmcf-pid="2Z6ri6KGMA" dmcf-ptype="general">이어 “(재혼한 아내의) 딸을 집에 데려와서 방을 보여줬다. 들어가더니 너무 좋아하더라. 바로 그 자리에서 아빠라고 하더라”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87bf774f05b80ccfc45360d1b262446773f39c73ffc1366f95b78ab5ccb95195" dmcf-pid="V5PmnP9HJ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내와 재혼할 때 한 가지 약속을 했다. 다른 건 몰라도 딸을 잘 키워준다는 말을 했다. 초등학교 5학년 때 만난 딸이 올해 고등학교 3학년이다. 그 아이의 틀을 잘 잡아주려고 많이 노력했다”고 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8b49d9da79c67fbef50e540561f08cd43511041f7e6a140c9762f46965f06c7" dmcf-pid="f1QsLQ2XJN"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박영규는 아내와 첫 만남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박영규는 “아는 영화 시나리오 작가가 있는데 오피스텔을 샀다고 해 나도 하나 소개해달라고 했다. 담당자 전화번호를 받았는데 여자였다. 사진을 봤는데 인상이 예쁘고 마음에 들었다. 만나서 계약을 하고 입금을 하고 그다음부터 이야기를 풀어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a12378b0e894141c8e4181e3ca4debc8eb87455167068b5f32c54f8d3d3964a" dmcf-pid="4txOoxVZJa" dmcf-ptype="general">박영규는 “여자들 재혼하는 건 더 어렵다. 다시 실패하면 안 되지 않냐. 그러니까 재고 또 재더라. 그거 녹이느라 정말 힘들었다. 나중에는 막 울었다. 슬퍼서 우는 게 아니라 열 받아서”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2d2152f6edffed048c2a9a2ca79b6839b88be4eb9fa71ba847febb92d074d92f" dmcf-pid="8FMIgMf5ig" dmcf-ptype="general">이어 “한 5개월 연락을 딱 끊었다. 그러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메시지를 보냈는데 15초 만에 답장이 왔다. 그러던 중 (아내가) 출장을 갔다가 공항에 왔는데 차가 퍼졌다고 하더라. 내 사람이 될 건데 그런 차를 타고 다니면 안 되지 않냐. 바로 자동차 전시장에 데려갔다. 키를 주면서 결혼하자고 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b187d991ffc419f685719d4e8d8eb23231da314f5bdcb3e54d4af9a9b0139579" dmcf-pid="63RCaR41do"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헨리 "母, 자식위해 바이올린 같이 배워"→샘해밍턴 "두 아들, 아이스하키 하는 중" (4인용)[종합] 03-10 다음 '25년째 열애' 오나라, ♥김도훈과 결혼·동거설 부정했다…"나도 가슴이 끓는다"('짠한형')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