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휘성, 43세에 떠난 별…동료들 애도 "멋진 음악에 영향 받았는데" [종합] 작성일 03-10 88 목록 <div id="attentionBox" class="attention_news" data-tiara-layer="article_body">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br>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p> <button type="button" class="btn_view" data-tiara-action-name="자살관련안내_기사보기_클릭">기사 보기</button> </div> <div id="attentionBoxAfter" style="display:none;" class="attention_news">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a href="https://issue.daum.net/focus/guideline05" class="link_advice">권고기준</a></p> </div>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 id="bodySummary" style="display:none;">故 휘성, 10일 서울 자택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br>동료 연예인들, SNS 통해 애도 물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id="bodySection" style="display:none;"> <section dmcf-sid="3ezcAJP3P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7c4fcabcc44b6aa59696a0032c75ec7bf96704f919bccf4a54308c1a04b9ab" dmcf-pid="0dqkciQ0P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휘성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는 비보가 전해졌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hankooki/20250310221041012ektw.jpg" data-org-width="640" dmcf-mid="tpj3FWCnP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hankooki/20250310221041012ekt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휘성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는 비보가 전해졌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2753bc3699d9021a265e345b477c0d1cc0a2017442a6dbf71852bb48f5b061" dmcf-pid="pJBEknxpQm" dmcf-ptype="general">가수 휘성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동료들의 안타까움이 물결을 이루고 있다. </p> <p contents-hash="248995a4740c64de7bec9e2d3195b659ffcaa201720d084423b9c39e71a6cea1" dmcf-pid="UqWQPbph6r" dmcf-ptype="general">10일 서울 광진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29분쯤 휘성은 자택인 서울 광진구 소재 한 아파트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가족의 신고를 받고 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했으나 세상을 떠났다. 향년 43세.</p> <p contents-hash="82e6f8e4241eacc55fb81a0ff047cd61d26539e68f76d1cdcf6c58fe2b099c9b" dmcf-pid="uBYxQKUlQw" dmcf-ptype="general">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휘성이 우리 곁을 떠났다. 고인은 서울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사망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으며 "큰 충격과 슬픔에 빠진 유가족을 위해 확인되지 않은 루머와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5c3f9ea8a5474d56c503c24d2beed86a62241add9b79f0da4c28c81540eaabef" dmcf-pid="7bGMx9uSQD" dmcf-ptype="general">이에 동료들은 슬픔을 드러내고 있다. 먼저 가수 겸 방송인 하리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故 휘성의 사진을 게시하며 애도의 메시지를 덧붙였다. 또 래퍼 창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멋진 음악들로 제 인생에 큰 영향을 주셔서 감사하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라는 문구와 함께 고인의 노래 '모닝'(Morning)을 함께 올렸다. 래퍼 산이 역시 "Rest in peace hyung…(영면하소서, 형)"이라는 글이 적힌 사진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24b247b7ff84a5cd8d90ccb52d129a8c2af382c20208336b55db8a41ef14b916" dmcf-pid="zKHRM27vPE" dmcf-ptype="general">한편 휘성은 2002년 4월 정규앨범 1집 'Like a Movie' 속 타이틀 곡 '안 되나요...'를 비롯해 '위드 미(With Me)' '다시 만난 날' '불치병' '결혼까지 생각했어'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2019년 프로포폴 상습 투약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았고 항소심에서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자숙에 들어갔던 고인은 데뷔 20주년 기념 미니 콘서트로 복귀, 꾸준히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오는 15일 가수 KCM과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에서 합동 콘서트 '더 스토리'를 앞두고 있던 만큼 팬들의 충격이 더욱 큰 상황이다. 해당 공연은 취소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aab7ab7c58d936e5ca8129d8dcced6d9f068fbad3f1ad54f6c37e3820b5f81" dmcf-pid="q9XeRVzTP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일보는 한국기자협회 자살보도 권고기준을 준수합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hankooki/20250310221042389uqdx.png" data-org-width="640" dmcf-mid="FPwz75yjP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hankooki/20250310221042389uqd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일보는 한국기자협회 자살보도 권고기준을 준수합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8cb59dc273212badeb784861266d9309adcefed47351de6ad08c0b554ab8c0" dmcf-pid="bV5Jd4BWxA"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 id="bodyCopyright" style="display:non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X박보검, 애틋 눈맞춤→달달 음색까지..역대급 듀엣 선보였다(가요무대)[순간포착] 03-10 다음 "이상형" 천정명, 국내외 콩쿠르 휩쓴 '한국무용가' 소개팅녀 만났다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