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료 가불' 손보승, 母이경실에 돈 빌리고 또 추가대출? ('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3-10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924XcLKS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a30ae762186a9c4061255c27b4554344e2d92cb946662d574caf8bc49e5073" dmcf-pid="b2V8Zko9W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poctan/20250310223509068akgz.png" data-org-width="650" dmcf-mid="q64P1DaVS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poctan/20250310223509068akgz.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5e380dff29f3e67d1392501af796cc8c6b1764a486382608d46f956e4d23084" dmcf-pid="KVf65Eg2vA" dmcf-ptype="general">[OSEN= 김수형 기자] ‘조선의 사랑꾼’에서 손보승이 엄마에 이어 누나에게 추가 대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ce62243f6b45dcb9fc63ba1e2a8612fb5ee836e8f2cd46c841cb6d6496c1e46c" dmcf-pid="9f4P1DaVyj"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이 전파를 탔다.</p> <p contents-hash="707c2162c17978e61c58d7e1945ffc92bcfb99cbf4080c56ac116353547abadd" dmcf-pid="248QtwNfvN" dmcf-ptype="general">이날 손보승이 출연료 가불을 받을 정도로 어려운 생활고를 전하면서 이경실에게 “한 번만 더 (돈) 빌려주세요”라며엄마 이경실에게 200만원 생활비를 빌렸다. 손보승은 “빨리 갚겠다”고 했으나 분위기가 차가워졌다. 이경실은 “잘 놀러다니길래 생활이 좋은 줄 알았다 생활이 안 돼도 카드로 놀러 다니냐”며 답답해하며 일침했다.. </p> <p contents-hash="bfd29d7057a846de98194f5c4935e03b0e50ca7224d1c1b149cc893c999da96c" dmcf-pid="V86xFrj4Sa" dmcf-ptype="general">냉랭한 분위기에 손보승은 “화장실 좀 다녀오겠다”며 자리를 떠났다. 쓴소리를 내뱉은 이경실도 내심 신경쓰인 모습. 모처럼 나선 둘 만의 첫 데이트였지만 불편하게 끝난 식사자리가 됐다. 그렇게 더욱 어색해진 분위기 속에서 손보승이 엄마 이경실을 위해 대리운전을 하게 됐다. 운전하는 내내 엄마 이경실을 눈치보기도 했다. 우여곡절 끝에 집에 도착했고 이경실은 주눅 든 아들의 뒷모습을 하염없이 바라봤다.</p> <p contents-hash="2c18fd5f7e27800fe6c92337eb0310580ccf07e70684e7ea54b596ce3eae1a88" dmcf-pid="f86xFrj4vg" dmcf-ptype="general">이후 손보승은 누나 손수아에게 전화를 걸었고, 엄마 이경실 생일 이벤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촬영당시 생일이 열흘 전이었던 것. 손보승은 “사실 자존심 상하지만 엄마한테 2백만원 빌렸다”며 “다음달까지 갚기로 해, 지금 내가 선물하긴 좀 그렇다”며 감동적인 이벤트를 계획했다.</p> <p contents-hash="3a7bce0325f5a7a6080c1c60fd7b33e99656b5745c385c7a83c117a60f8e11d1" dmcf-pid="46PM3mA8Wo" dmcf-ptype="general">누나 손수아는 “엄마가 돈을 좋아할 것 우리가 열심히 일해서 번 돈, 돈의 가치를 노력해서 얻는 걸 좋아하실 것”이라 했고 누나가 직접 케이크를 준비하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6bfe1303ec2cd044d5dae3843b0e5d17841a845a6edeba23958b5f451a94454" dmcf-pid="8PQR0sc6lL" dmcf-ptype="general">그러자 손보승은 “이번달 여유롭지 않으니 다음달 20% 더 얹어서 갚겠다”면서 “누나가 카드 주면 내가 사겠다”고 했고, 손수아는 “내가 돈을 보내주겠다”며 고급호텔에서 파는 8만5천원 케이크를 준비하기로 했다. 그러면서 직접 버스킹을 하겠다며 장비를 구하는데 돈이 필요하다고 언급, “이벤트 투자금 좀 빌려달라”했고 누나는 흔쾌히 승낙했다. /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재중 걸그룹' 세이마이네임, 컴백 초읽기 03-10 다음 양현민, ♥아내와 운전 중 감정 싸움..."이해할 수가 없네" (동상이몽2)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