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원, 재산 갈취에 꽃뱀 논란까지 엎친 데 덮친 격…안재욱 "앞으로 조심해" ('독수리5형제') 작성일 03-10 6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9yUXcLKL4"> <p contents-hash="68773b1cbab25c693c2602acbd1148774a0d360541c98e42300269652b0a9205" dmcf-pid="W2WuZko9Lf"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최재선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ed5878fc0742444ee6f9ead68ac207dc8ce9af981ba36b9fafef3ae7e6fb6f" dmcf-pid="YVY75Eg2J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제공=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10asia/20250310223104617bcdg.jpg" data-org-width="1200" dmcf-mid="QEPz1DaVd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10asia/20250310223104617bcd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제공=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0f057c39470fdb8ec709a7d101c511be3986adf717f2629da14c4bb3496425c" dmcf-pid="GyoOAVzTn2" dmcf-ptype="general"><br>안재욱이 엄지원을 단단히 오해했다.<br><br>지난 9일 오후 8시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12회에서는 마광숙(엄지원 분)이 독수리술도가를 두고 동서 소연(한수연 분)과 대립했다. 이날 방송 시청률은 20.1%(닐슨 코리아 제공, 전국 가구 전체 기준)로 자체 최고 시청률 타이를 기록하며 주말에 방송된 모든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br><br>이날 방송에서는 오천수(최대철 분)와 소연의 갈등이 계속됐다. 소연은 땅값을 이유로 술도가 처분을 요구하며 “나도 말 안통하는 곳에서 영주 키우며 버티느라 당신 못지 않게 힘들었어”라고 이혼을 재촉했다.<br><br>한편 광숙과 한동석(안재욱 분)의 티격태격 케미는 빛을 발했다. 백자를 깨뜨린 이후 호텔에서 동석과 재회한 광숙은 엄마가 상의 없이 찾아갔던 것이라며 재차 사과했다. 광숙의 사과에도 동석은 냉랭하게 “앞으로는 조심합시다”라고 말한 뒤 기다리던 엘리베이터에 올랐다. 동석의 까칠함에 광숙은 “암튼 자기 마음에 좀만 안 들면 납품 취소래. 성격 진짜 이상해”라고 혼잣말했고 이때 동석이 탄 엘리베이터의 문이 다시 열리면서 민망한 상황이 벌어졌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9dbbc92e02b9dd5c6519af61684bd38bc84ed0fff9358c37a0be49f605c932" dmcf-pid="HWgIcfqyL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10asia/20250310223106047npax.jpg" data-org-width="1200" dmcf-mid="xyzx9WCni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10asia/20250310223106047npa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2c1ab027f3e4174af3c71fe06bb140b421dc27fcab5b81a280349cbf66ff24a" dmcf-pid="XYaCk4BWJK" dmcf-ptype="general"><br>그런가 하면 형수의 이혼 요구 소식을 들은 오범수(윤박 분)는 소연을 찾아갔다. 범수는 소연을 설득하려 했지만 그녀는 술도가 유산까지 요구해 모두를 황당하게 했다.<br><br>그 가운데 오흥수(김동완 분)는 김선화(안미나 분)에게 공개 프러포즈를 했다. 이를 본 지옥분(유인영 분)은 질투심에 휩싸여 그 자리에 쓰러져 보는 이들의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특히 옥분은 우연히 만난 광숙에게 “흥수 쌤이 만나는 저 여자 엄청 구린 여자예요”라고 말했다. 옥분이 적극적으로 나선 가운데 이 일이 흥수와 선화 사이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호기심을 자극했다.<br><br>한편 광숙과 소연의 불편한 첫 만남도 그려졌다. 광숙은 당당하게 술도가 상속 유류분을 요구하는 소연의 태도에 당황했다. 그는 남편 오장수(이필모 분)의 사망 이후 휘청거렸던 상황을 설명하고 술도가를 향한 진심을 드러냈다. 하지만 소연은 “가당치도 않게 왜 자꾸 주인 행세를 하려고 들어요?”라며 분노했다. 두 사람의 갈등은 점점 극한으로 치달으며 긴장감을 더했다.<br><br>이 상황을 우연히 목격한 동석은 광숙이 술도가 재산을 노리고 있다는 독고탁(최병모 분)의 말을 떠올렸다. 억울한 광숙은 해명하려고 했지만 그녀를 오해하는 동석의 마음을 되돌리기에는 쉽지 않았다.<br><br>방송 말미 동석은 독고탁과 식사 중 광숙 이야기를 꺼냈다. 독고탁은 동석의 의심을 부추기고 결정적인 유언비어를 덧붙여 그를 더욱 혼란에 빠트렸다. 광숙이 꽃뱀이라는 독고탁의 발언에 동석의 얼굴이 굳어지는 엔딩은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br><br>KBS 2TV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br><br>최재선 텐아시아 기자 reelection@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Vis] 천정명, 세 번째 맞선녀 父와 같은 부대 출신... “신기하다” (이젠 사랑) 03-10 다음 ‘7살차’ 이영자♥황동주, 공개열애→결혼설 “혼인신고 하고 살고파”..쏟아지는 응원[Oh!쎈 이슈]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