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is] 이경실 子, 누나에게 금전적 지원 요청... “버스킹 하고파” (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3-10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xhmxVZE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0ea6cc08c00dd5c4c085f73df645e6f73cd311ae3f1f1663269782fbbb1d7c" dmcf-pid="yYTfbTOJI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0/ilgansports/20250310225531262pfal.jpg" data-org-width="750" dmcf-mid="QRIBUIEQw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ilgansports/20250310225531262pfa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c589689011d8f6dd4a270122b0e39f0a4ae437f82d876bad0c9bd80a5a4fb45" dmcf-pid="WGy4KyIimH" dmcf-ptype="general"> <br>코미디언 이경실 아들이 깜짝 생일파티 계획을 세웠다. <br> <br>10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엄마 이경실에게 200만 원의 생활비를 빌린 손보승이 누나 손수아에게 금전적 도움을 부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br> <br>손보승은 이경실 생일을 위해 케이크를 직접 만들겠다고 했고, 이에 손수아는 ‘엄마는 만든 케이크 안 좋아한다. 산 거 좋아한다”고 반대했다. 손보승은 “내가 이번 달은 여유롭지 않다. 다음 달에 20% 정도 더 얹어서 갚겠다”며 “누나가 나에게 카드만 주면”이라며 자신이 케이크를 사 오겠다고 말했다. <br> <br>또 손보승은 누나에게 투자를 부탁하며 버스킹 계획을 밝혔다. 그러자 손수아는 “필요한 걸 정리해서 알려줘. 금액 알려주면 빌려줄게”라며 선뜻 그의 제안을 수락했다. 손수아는 버스킹 때 원하는 그림이 있다며 “사람들이 모여있고 ‘뭐야 뭐야’ 이런 사이에 엄마랑 누나가 있고, 사람들이 엄마를 축하해줬으면 좋겠다”고 계획을 세웠다. <br> <br>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남사할' 고딩엄빠 부부, '물어보살' 등장 "민수 오빠 존재 때문에 욕먹어" 03-10 다음 ‘동상이몽2’ 양현민 와이프 최참사랑 “시험관, 다시”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