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훈, 아널드파머 인비테이셔널 공동 8위 작성일 03-10 112 목록 안병훈 선수가 미국 프로골프, PGA투어에서 올 시즌 처음으로 '톱 10' 진입에 성공했습니다.<br><br>안병훈은 미국 플로리다주에서 끝난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마지막 날 경기에서 4언더파를 쳐 최종 합계 5언더파로 공동 8위에 올랐습니다.<br><br>지난 두 번의 대회에서 잇따라 컷 탈락하며 부진했던 안병훈은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습니다.<br><br>임성재와 김시우가 나란히 1언더파로 공동 19위에 올랐고, 미국의 러셀 헨리가 합계 11언더파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우리은행, 네 시즌 연속 챔피언결정전 진출 03-10 다음 주영훈, 父 떠나보낸 깊은 슬픔…이윤미 “행복한 며느리였습니다” 애틋한 추모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