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랑 끝 승부' 우리은행, KB 잡고 챔프전으로 작성일 03-10 122 목록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1위팀 아산 우리은행이 통합우승에 도전하게 됐습니다.<br><br>우리은행은 10일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4강 플레이오프 마지막 5차전에서 KB를 53-45로 꺾었습니다.<br><br>5전3승제 플레이오프에서 3승2패를 기록한 우리은행은 이로써 4시즌 연속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했습니다.<br><br>우리은행은 BNK와 삼성생명의 플레이오프 5차전 승자와 챔피언 트로피를 놓고 다툽니다.<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방심위원장 민원 사주 의혹 재조사 요구에…노조 "권익위가 직접 나서라" 03-10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2025 스포츠용품 해외인증 획득 지원 사업 추진 03-1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