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묘’ 이종구, 아내에 밥상 엎고 욕까지..반전 일상 “법원만 5번 가”(결혼지옥)[종합] 작성일 03-11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Iaa3mA8W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a749a274830ad45c0b45128ed4c298d6307816f3e042e0ac394b2308104663" dmcf-pid="6CNN0sc6W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poctan/20250311002914243jldt.jpg" data-org-width="530" dmcf-mid="4OXXJu1mv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poctan/20250311002914243jld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1e1c0d5fbbbdda964f215f59ae2fca15a2063cf326208c3fd568e6d153b76c7" dmcf-pid="PhjjpOkPC2" dmcf-ptype="general">[OSEN=임혜영 기자] 배우 이종구가 아내 앞에서 폭력적인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d58203d81c309b2e6c3ed776a24548b407936ccce9ed82320af226df60de3008" dmcf-pid="QlAAUIEQl9"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이하 결혼지옥)에는 20여 년 전 이혼한 뒤 2년 전 재결합했다는 ‘우재혼’(우리 재혼했어요) 부부, 천만 영화 ‘파묘’의 신스틸러 배우 이종구와 그의 아내가 등장했다.</p> <p contents-hash="3e582c816451130f25a227c5a2f93ba41c2ecd7046c5e95af81489ab28bccc69" dmcf-pid="xSccuCDxvK" dmcf-ptype="general">이종구는 “법원에 간 것만 5번이다. 실제 판결까지 2번이다. 아내 말로는 내가 성질부려서 이혼했다고 하지만 집사람이 원인 제공을 하는 것이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dc78db2f4f6c37e1948b2f30731ee70576099d64f06a05a09fc9850cb0a5351" dmcf-pid="y6uucfqyvb" dmcf-ptype="general">아내는 “화를 내도 이혼하자는 소리는 안 하길 바랐는데 나오더라. 내가 잘못한 것도 없는데 ‘헤어져도 살 수 있다’ 이런 마음으로 이혼하자고 했다. 자존심이 있으니 숙일 수 없지 않냐. 별것도 아닌 걸로 위협적이다. 늘 집안은 불안, 공포였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a6701fd1a917fa47776dbf8649256072b0d38c19d2275621cf3ae11848d5096" dmcf-pid="WBZZi7tsCB" dmcf-ptype="general">이들 부부의 집에는 이종구의 동생이 찾아왔다. 이들 부부는 동생 앞에서도 똑같이 싸움을 이어갔다. 이종구는 점점 언성을 높이며 험한 말을 쓰기 시작했다. 아내는 “안 싸울 때는 참 괜찮은 사람이다. 욕하고 돌변할 때는 ‘또 속았네’ 한다”라며 육두문자를 섞어가며 싸운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c61f52135236040db36d7c322014014823ae1788d2b59f9d33d609847aaf806" dmcf-pid="Yb55nzFOvq" dmcf-ptype="general">아내는 “이사 갔는데 남편이 짐을 다 싸서 양말이 어디 있는지 몰랐다. 양말 어디 있냐고 하길래 가다가 사 신으라고 했더니 밥상을 엎더라. 머리를 빡빡 깎았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68a0b47c14f4f62efea3b1cf8430c29f710e9efbac9df6af98b1990772ecb83" dmcf-pid="GK11Lq3Ihz" dmcf-ptype="general">이종구는 “거짓말이다. 장롱을 발로 찬 것이다”라고 해명했다. 아내는 이종구의 말을 듣지 않고 밥상을 엎은 것이라고 주장했다. 대화가 되지 않자 결국 이종구는 “됐다. 끝내. 이혼하자”라고 말하고 자리를 떴다.</p> <p contents-hash="1ae373b117f92deb01c0986de712c1e3d88cdd80bee8b0edefc34c176aa0e7d1" dmcf-pid="H9ttoB0Cv7" dmcf-ptype="general">/hylim@osen.co.kr</p> <p contents-hash="ad3c2f9c47e93a159c72c963a0c8e414139c04595efac7698ed1ad94187c70d8" dmcf-pid="X2FFgbphlu" dmcf-ptype="general">[사진] MBC ‘오은영 리포트 – 결혼 지옥’</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창모·윤민수, 故휘성 추모…"맑고 순수함 잊지 않을게"(종합) 03-11 다음 '4혼' 박영규, ♥아내에게 차키 주며 청혼…"오피스텔 계약까지" (짠한형)[종합]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