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되나요→위드미’ 알앤비 대중화 이끈 故휘성, 43세에 하늘의 별로 [종합] 작성일 03-11 90 목록 <div id="attentionBox" class="attention_news" data-tiara-layer="article_body">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br>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p> <button type="button" class="btn_view" data-tiara-action-name="자살관련안내_기사보기_클릭">기사 보기</button> </div> <div id="attentionBoxAfter" style="display:none;" class="attention_news">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a href="https://issue.daum.net/focus/guideline05" class="link_advice">권고기준</a></p> </div>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id="bodySection" style="display:none;"> <section dmcf-sid="Kmr4dU5rl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d3f833a923e9f6bd820e9d8ea0df8ccc909ab3b03a154cd037c968d2e3cc2c" dmcf-pid="9sm8Ju1ml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휘성/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wsen/20250311010755081lfhc.jpg" data-org-width="650" dmcf-mid="bfs6i7ts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wsen/20250311010755081lfh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휘성/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2Os6i7tsWs"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05cb5b1fd70b5d04e65fe9127b51226beac9970489359ad0d4b3c462936acdd1" dmcf-pid="VIOPnzFOym" dmcf-ptype="general">가수 휘성이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43세. 2000년대 초반 ‘안되나요’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R&B 음악의 대중화를 이끈 휘성은 독보적인 가창력과 감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p> <p contents-hash="17b95476b60160406a2daec2d843a2db0df98a5631704a5aa16e135537f5eebd" dmcf-pid="fvSeN9uSCr" dmcf-ptype="general">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는 3월 10일 휘성이 이날 오후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며 사망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p> <p contents-hash="e115f6898acc41446e1d88327bd72566c5f42ef84db0b694300bee9532e20f22" dmcf-pid="4Tvdj27vWw"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갑작스러운 비보에 유가족을 비롯한 타조엔터테인먼트 동료 아티스트 및 임직원 모두 비통한 심정으로 고인을 애도하고 있다”며 “휘성 님에게 아낌없는 응원과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하게 되어 너무나 가슴이 아프다. 휘성 님이 편안히 쉴 수 있도록 고인의 명복을 빌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ca7a13ab9a3933df625db7e38e61d40f3fec3a0bf50c16c22cd43b1fec27de8" dmcf-pid="8yTJAVzTvD" dmcf-ptype="general">장례 절차는 추후 안내될 예정이다. 소속사는 “큰 충격과 슬픔에 빠진 유가족을 위해 확인되지 않은 루머와 추측성 보도는 자제해 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p> <p contents-hash="a638b773048748c8fe4dd6f89140ee8efe2b2b707ff5f0984425195986b1f38e" dmcf-pid="6WyicfqyTE" dmcf-ptype="general">경찰은 현재까지 외부 침입 흔적 등 범죄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유서 여부와 구체적인 사망 경위 등을 수사 중이다.</p> <p contents-hash="c28318ed157607793d67bd7ccb1834517f5cd73f8aeef59b2d720a98fa431fdb" dmcf-pid="PYWnk4BWhk" dmcf-ptype="general">휘성은 2002년 1집 앨범 'Like a Movie'로 데뷔하자마자 스타 반열에 올랐다. 타이틀곡 ‘안되나요’는 지상파 음악 프로그램 1위를 차지하며 큰 사랑을 받았고 이후 발표한 2집 'It's Real'도 골든디스크 본상을 수상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휘성은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서태지, 신승훈 등 선배 가수들의 극찬을 받으며 주목을 받았고 이후에도 ‘불치병’, ‘사랑은 맛있다♡’, ‘결혼까지 생각했어’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2000년대 R&B 음악을 대표하는 가수로 자리 잡았다. 또 뛰어난 춤 실력으로 콘서트 무대에서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로 평가받았다.</p> <p contents-hash="c162fb6a8135498514f6ecbd949e0717bae8b8611547cf82cef3464b3bfe3b7b" dmcf-pid="QGYLE8bYyc" dmcf-ptype="general">휘성은 가수뿐만 아니라 작사가와 프로듀서로서도 두각을 나타냈다. 윤하의 ‘비밀번호 486’, 티아라의 ‘너 때문에 미쳐’, 트와이스의 ‘Dance The Night Away’ 등의 히트곡 가사를 썼으며, 에일리의 ‘노래가 늘었어’, MBC 드라마 해를 품은 달 OST ‘눈물길’ 등을 작곡하며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다.</p> <p contents-hash="d5c0097ae3d2a2d94bea0edb7ebd7414043d8a6710bdf03357856e477969968a" dmcf-pid="xHGoD6KGhA" dmcf-ptype="general">휘성은 가수 생활 동안 프로포폴 등 수면 마취제 관련 구설에 여러 차례 올랐다. 2021년에는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p> <p contents-hash="5c105de9d000d0b22aa524a4b9fc3d17ea7c7fe6883c0e21efa499f9c058163b" dmcf-pid="ydetqSmeCj" dmcf-ptype="general">한편 휘성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인해 오는 15일 예정됐던 콘서트가 긴급 취소됐다. 휘성은 가수 KCM과 함께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에서 합동 콘서트 '더 스토리'를 앞두고 있었다. 불과 며칠 전까지만 해도 소셜미디어를 통해 “3월 15일 보자”는 글을 남기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던 터라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낸다.</p> <p contents-hash="b62b1b372d899bad91a6f7555db4b8aaaf2dfea29deecd2bee1245788ad7879b" dmcf-pid="WJdFBvsdlN" dmcf-ptype="general">※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같은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109 또는 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p> <p contents-hash="4ef99410860868e3c2b86c1d8822be4c5d47c5eb61fd31db623add76dfa9dbf7" dmcf-pid="YiJ3bTOJCa"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GdetqSmey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 id="bodyCopyright" style="display:non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XT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월드 투어 인천 공연 성황리에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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