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상이몽2' 고창석, "아내 작품 때문에 37kg까지 감량…나보다 더 나은 배우" 작성일 03-11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0rNz3HES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6dddeddfc4ae331f8e8e9f757b8db3638d82ab9ab294f4d6fcadba58132907" dmcf-pid="bpmjq0XDv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BSfunE/20250311044802819qjkm.jpg" data-org-width="700" dmcf-mid="qNYCQVzTS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BSfunE/20250311044802819qjk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24629cada6ae8f8ea1bda403a85d36c18540be6a22b013c01b5fa4df948549e" dmcf-pid="KUsABpZwvI"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배우 고창석이 후배 양현민, 최참사랑을 위한 따뜻한 조언을 건넸다.</p> <p contents-hash="64341328efc8ffd5db3d87f85c2f6cc097f7e771708cb18fd0af525e9e260910" dmcf-pid="9uOcbU5rTO"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서는 양현민 최참사랑 부부가 특별한 손님을 맞았다.</p> <p contents-hash="875b0b02fbac30dc59f1b16486d127cdb2de20fd181ef36ae08b9273088991ae" dmcf-pid="27IkKu1mCs" dmcf-ptype="general">이날 두 사람은 집으로 특별한 손님을 초대했다. 영화감독 이병헌과 배우 고창석, 그리고 개그우먼 안영미가 바로 그 주인공.</p> <p contents-hash="eee04556e59a00ab0db021a855ca2fe7f88259d4e11728ca2a518d16bf812072" dmcf-pid="VzCE97tsSm"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 자리에서 양현민은 다시 배우로 활동을 꿈꾸는 아내를 어필했다. 이에 이병헌 감독은 연기를 하고자 하는 욕구가 있는지 몰랐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e4e0e898decc9312e53ef665b2ee8df53f0f0b58f326dba7cc5e6c6a4c83cdd9" dmcf-pid="fqhD2zFOWr" dmcf-ptype="general">이를 보던 고창석은 "우리 마누라도 배우잖아. 그리고 진선규 아내도 배우고 현민이까지 셋 다 젊을 때는 아내들이 연기를 더 잘한다는 소리를 들었다. 그런데 결혼 이후에는 남편들은 나름 배우로 자리를 잡았다"라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def889ea09e50db8269e470b33b9df5377d61b7a5b4998e2a278638c11fce153" dmcf-pid="4d0Hoe8tSw"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나도 사실 아내의 뒷바라지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던 시절이 있었다. 그러다가 아내가 곽경택 감독의 영화에 캐스팅이 됐는데 작품 때문에 37kg까지 감량을 했다. 그걸 보면서 이 사람 진짜 배우를 하고 싶었구나 싶었다. 그 이후로는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게 없어졌다. 어쩌면 아내가 나보다 훨씬 나은 배우"라며 아내의 활동을 적극지원하고 있음을 고백했다.</p> <p contents-hash="7b17b4251a7e2a7f7e872e7ec4d8f96ea2d55f28826a73f0e60f9672fff8faf5" dmcf-pid="8JpXgd6FlD" dmcf-ptype="general">또한 고창석은 "나도 마찬가지지만 배우는 길게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두 사람을 위한 따뜻한 말을 전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298730"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드디어 쏜다" 한·미 합작 우주망원경 '스피어엑스' 오늘 발사 03-11 다음 양현민♥최참사랑, 난임 고백…"2년간 시험관 5번 실패" [RE:TV]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