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번째 결혼' 박영규 "25세 연하 아내에 차 키 주며 청혼" 작성일 03-11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PVVjnxp0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7dae6de0a36f335f89d3d1904f417067c3aefd5abe0cbf2d697feca72596df" dmcf-pid="zQffALMU3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영규는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올라온 영상에 게스트로 출연해 아내와의 첫 만남과 청혼에 대한 일화를 전했다./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화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moneytoday/20250311053903545dhcg.jpg" data-org-width="700" dmcf-mid="usiihrj4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moneytoday/20250311053903545dhc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영규는 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올라온 영상에 게스트로 출연해 아내와의 첫 만남과 청혼에 대한 일화를 전했다./사진=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 화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6d87da8d175e5fa1a15697aed4d7c3ed9d908d1c85a7f0784cf84834a48fa2d" dmcf-pid="qx44coRuFT" dmcf-ptype="general">배우 박영규가 아내와의 첫 만남과 청혼에 대한 일화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370608a7b600229048552b532fc4e34b351c4d16ebb4e1abe5dadacf1947d085" dmcf-pid="BM88kge7Uv" dmcf-ptype="general">지난 10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배우 박영규, 오나라, 소유진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올라왔다. </p> <p contents-hash="039c3582fe9be9282958b1a4085abe64154c4d590e3cc143ab64b50ba6e8e9c3" dmcf-pid="b5YY97tsFS"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박영규는 25세 연하 아내와 네 번째 결혼에 대해 언급했다.</p> <p contents-hash="41eb141605783928ba17a17d6f58d050b7cb7b959f18338c1b68d02ea8d2ead3" dmcf-pid="K1GG2zFO0l" dmcf-ptype="general">박영규는 "나도 나이가 있어서 혼자 사는 것이 힘들었다. 육십 중반 넘어서까지 혼자 있었다. 집안 살림도 한 적이 별로 없는 사람이라 더 늙기 전에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어서 새 집도 사놨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8b7b8f4a67ea3ea88ebfed0675f127da043bab819099184f73bf55851b67c73" dmcf-pid="9tHHVq3I7h" dmcf-ptype="general">그는 "아들에 대한 상처가 있어서 딸 한 명 있는 돌싱을 만나고 싶어서 딸 방을 하나 만들어놨다"며 "그게 그대로 됐다. 딸을 데려와서 방을 보여주니 너무 좋아하면서 그 자리에서 바로 아빠라고 부르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970c3910119fe2c7c1c97f457a18de1da259902392328a47af55239a33e887ac" dmcf-pid="2FXXfB0CUC" dmcf-ptype="general">박영규는 "집사람과 결혼할 때 한 가지 약속했다"며 "딸을 잘 키워준다는 말을 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d9d65e47ffaad5ab0a3da67edb5fe398a81efb004b0352405486fa48cfd75a79" dmcf-pid="V3ZZ4bph0I" dmcf-ptype="general">아내와 첫 만남에 대해 박영규는 "내가 아는 영화 시나리오 작가가 있는데 오피스텔을 샀다길래 나도 하나 소개해달라고 했다"며 "담당자 전화번호를 받았는데 여자였다. 사진을 봤는데 인상이 예쁘고 마음에 들었다"라고 아내의 환심을 사기 위해 계약까지 하게 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96cf0c5dda4183ca0ab7e28683e6413fa754e066e555e6297e0b63b68b16fb5" dmcf-pid="f0558KUluO" dmcf-ptype="general">박영규는 한 차례 결혼의 아픔이 있는 아내의 마음을 얻기 힘들어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혼란스러운 마음에 5개월간 연락을 끊었고 오랜만에 보낸 문자에 곧바로 답장이 오자 아내의 마음을 확신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b34243340c01703851ed462ae0531e83c6fedb5575646e140e40823d8f02bad" dmcf-pid="4p1169uS0s" dmcf-ptype="general">이후 박영규는 아내의 차가 고장났다는 소식을 듣고 곧바로 차 전시장으로 데려갔다고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영규는 "(아내가) 출장을 갔다가 공항에 왔는데 차가 퍼졌다는 거다. 내 사람이 될 건데 그런 차를 타면 안 되지 않나. 바로 자동차 전시장에 데려갔다. 키를 주면서 '결혼하자'고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c50bac833bb5a2ebb909fc20521b70dc963a4d261103d7e1ed3e2249b856e6f8" dmcf-pid="8UttP27vum"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경실 알면 속터지겠어, 손보승 236만원 빌려 생파 준비 “20% 얹어 갚아” (조선의사랑꾼)[어제TV] 03-11 다음 “손보승 눈치없이 왜 저래?” 母이경실 생일 미역국 다 뺏어 먹은 이유는 (조선의사랑꾼)[결정적장면]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