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결혼생각" 강예원, 맞선남과 연락처 교환→"사랑♥의 해" 핑크빛 작렬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핫피플] 작성일 03-11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Sxk69uSh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3b4ed2ac7f7037fc3912fc8db86b308f9cb3109c21337387c87fd88745aac3" dmcf-pid="1vMEP27vS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poctan/20250311055026308hiam.jpg" data-org-width="650" dmcf-mid="HCT7Ssc6C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poctan/20250311055026308hia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164b7d459833ec0b9c5267192567c299ebfc97f3d15ae4a39329b2d75c40646" dmcf-pid="tTRDQVzThK" dmcf-ptype="general">[OSEN= 김수형 기자]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강예원이 연애와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전한 가운데 맞선남과 연락처 교환을 하며 핑크빛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0c0690b203a8971fe99a00e8ec9629bb2f0d020adab6247641424154b31e105b" dmcf-pid="FyewxfqyTb" dmcf-ptype="general">10일 방송된 tvN 스토리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강예원이 연애에 대해 솔직하게 전했다. </p> <p contents-hash="2ef8f7c1e63b88ba99a918019b8b2e056b3dd87528fc11b8aa219e824e3f8e46" dmcf-pid="3WdrM4BWvB" dmcf-ptype="general">이날 강예원이 방사선사 맞선남 김상훈과 함께 성수동 거리 데이트에 나선 가운데 김상훈은 좋아하는 사람에게 대시를 한 적이 있는지 물었다. 강예원은 “옛날에 한 번 한 적 있다, 중학교 때”라며 웃음, “첫사랑에 대시했다, 비오는 날 편지써서 노래방앞에서 기다렸는데 안 나타나, 그 슬픔에 이후로 남자에게 대시한 적 없다”고 했다.성인이 된 후 한번도 없다는 강예원은 “상처받을까 용기가 안 났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11445349965d3dbf2bb6618c56ca17d1d24852258c7eee02684dadc7512087a" dmcf-pid="0fSpCwNfC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강예원은 “부모님 살아계실 때 좋은 가정 꾸린 걸 보여드리고 싶은 목표가 생겼다”며“특히 이성과의 만남은 노력해야할 것 같다, 나에게 사랑은 2순위였다”며 고백, “만남을 노력해야 인연이 가는 것 같다”고 했다. 강예원은 “이제 우선순위가 사랑”이라 말하기도 했고 김상훈은 “사랑의 해다”라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2d59dd7c42b0b4b4ebc5fe39ce11d3127a323b477b188ff2a33bec433d4a40" dmcf-pid="p4vUhrj4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poctan/20250311055027622tmtq.png" data-org-width="650" dmcf-mid="Xzl0IDaV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poctan/20250311055027622tmtq.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dbbfcebe29abaf250c6d1333ee95ca6bde35c2baac4f9d522e2653aba8a1823" dmcf-pid="U8TulmA8W7" dmcf-ptype="general">이어 데이트 말미 맞선남은 “혹시 결혼까지 생각한 사람있나”며 궁금, 강예원은 “누구를 만나면 결혼을 상상하지 않았던 적 없어 매번 생각했다”고 했고 맞선남도 “저도 그랬다”고 공감했다. 그러면서 “만약 결혼하면 언제쯤 하고 싶나”고 묻자 맞선남은 “1~2년뒤 바로 결혼할 수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8dc3b0d488b933c590d3181f6f0c98b48f6c93f8a9a36fe8f6ab1043940ef99b" dmcf-pid="u6y7Ssc6Su" dmcf-ptype="general">강예원도 “마음만 울리면 결혼은 ..”이라며 주춤, 맞선남은 “3개월 만나도?”라 물었고 강예원은 “그건 신기하다(3개월만에 결혼할지)사람일은 모르죠”라며 말을 아꼈다. 이에 맞선남은 “그렇게 스파크가 터져서 결혼해서 잘 살면 좋을 것”이라 했고강예원은 “그런 (강렬한 사랑) 신기하고 대단하다”고 했다. 이에 맞선남은 “노크를 한 석달동안 해야하는 건가요? 문이 열리길”이라며 적극적으로 호감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80f2c684da4ad1e14400bcaeabf44733ffebb2faa1eea766abe85729cb2021" dmcf-pid="7PWzvOkP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poctan/20250311055028063emgh.png" data-org-width="650" dmcf-mid="ZVYqTIEQ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poctan/20250311055028063emgh.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9f5fa5463b65189a1d8aea322dc0ff6567f8f9ef73af2d213c1080eaf2d06b6" dmcf-pid="zQYqTIEQlp" dmcf-ptype="general">특히 연신 서로에게 호감을 쌓아가는 두 사람은 칵테일바로 자리를 옮기고, 셀카를 찍으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사진을 보내준다는 핑계로 김상훈은 강예원에게 전화번호를 물었다. 이에 강예원도 맞선남의 연락처를 저장하면서“연락처교환이 너무 오랜만이라 설렜다”고 했다. 그러면서 “연락오면 같이 주고받을 것 또 서로 안부를 물어볼 시간도 필요하다”며“저도 진짜 다가가는 느낌, 좀 더 열어놓고 가고싶었다”고 했고 맞선남은 “연락처 받아 만족스럽다 오늘 잘 들어가셨나 생각해서 연락드릴 것”이라 했다.</p> <p contents-hash="79bc5d1ee6f8b0fc0773155e8cdbb5cb2534f50199e8b25bb8f9189a09ed4a6d" dmcf-pid="qxGByCDxh0"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개국어 판사 아내, 유전자가 남다르네..송일국 "장인=대기업 중역" [핫피플] 03-11 다음 소유진 "전지현과 대학교·대학원 동기…내가 사인 줄 세웠다"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