헨리 “미국 가서 노예처럼 살아→인생 망했나? 생각 들어” (4인용식탁)[어제TV] 작성일 03-11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Iso2zFO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2083705480cbfed31c11adaf8a51654b935bb52c4b1770cc8e889eb674694f" dmcf-pid="fCOgVq3I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wsen/20250311061008691ieww.jpg" data-org-width="600" dmcf-mid="KzK1sko9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wsen/20250311061008691iew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0586357f7f00a29eed626b7d1c4e65b19f0289ee3035e3949dcc73c664f5ea" dmcf-pid="4hIafB0CT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wsen/20250311061008858jmmz.jpg" data-org-width="600" dmcf-mid="9aaP0ZTNy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wsen/20250311061008858jm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08c5d81d2f907f70073902a32fe17c372f7ea6dc14dac81153bed8ac285a5e8" dmcf-pid="8lCN4bphy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wsen/20250311061009083garp.jpg" data-org-width="600" dmcf-mid="2mDJBpZw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wsen/20250311061009083gar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78c0e4bd9cec1ecefe0cda51a46fd21baf0a970be6dadd3f4e409228e95381" dmcf-pid="6Shj8KUlCF"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f81bfb0e1b213e53d33349a40929bf1316df351a6fe54cd78d149c35ae6075a8" dmcf-pid="PvlA69uSyt" dmcf-ptype="general">헨리가 최근 인생이 180도로 바뀌었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8ec7b46f6086349d29a5d11cd3aeb141eb329b1535f4e7667f8af7d1abfa3bd3" dmcf-pid="QTScP27vC1" dmcf-ptype="general">3월 10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가수 헨리(35세)가 ‘진짜 사나이’ 전우 김수로(54세), 샘 해밍턴(47세), 사유리(45세)를 초대했다. </p> <p contents-hash="b98fef68c1f50265426851195949e8fbe60d29188ed25240cc4ac18159c6f0f5" dmcf-pid="xyvkQVzTh5" dmcf-ptype="general">헨리는 “코로나 때 일이 없어져 미국에 가고 1년 동안 거의 노예처럼 살았다. 미국 무대 보면 소리가 왜 이렇게 좋지? 내가 봤을 때 최고가 칸예 웨스트. 무대로 최고라고 생각한다. 칸예 웨스트의 음향 엔지니어에게 연락을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9c746e4be4953d32c8fcbbb7d5caf264b3fbf84dd32fc464859f40915e9ed96" dmcf-pid="yxP7TIEQlZ" dmcf-ptype="general">헨리는 “저를 한두 달 무시했다. 찾아보니 그 엔지니어가 바이올리니스트다. 이메일로 우리는 같은 걸 하고 있다. 무대를 보면 클래식 쪽도 많다. 미국에 가서 모든 걸 다 배웠다. 4-5개월 동안. 기술을 배워왔다. 이런 것까지 배웠다. 긴 케이블을 어떻게 감아야 할지. 팔뚝에 감으면 엉킨다. 이렇게 하면 안 엉킨다”며 기술을 배웠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5850df11cb14dfccfb4d566054da1d818b64e7bcacfc7c6436151a2d23bc5bda" dmcf-pid="WJeKHvsdTX" dmcf-ptype="general">김수로는 팔뚝에 케이블을 감으면서도 안 엉키게 감는 시범을 보여 헨리를 놀렸고, 샘 해밍턴은 “너 칸예 만났어?”라고 정곡을 찌르며 친분을 드러냈다. 헨리는 “못 만났다”고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94764bc127145d3fe14f40d8db5e5476b142354b90d53cfedb08840963d5a2bc" dmcf-pid="Yid9XTOJSH" dmcf-ptype="general">이어 헨리는 지난 10년 동안 가족을 5번 정도 만났다고 아쉬움을 드러냈고, 샘 해밍턴은 “1년에 한 번 호주에 간다. 엄마가 볼 때마다 늙는다. 다음에 다시 만날 수 있을지 모르겠다는 말도 나온다. 내 입장에서 애들도 있어서 더 노력해야 하는 거”라고 공감했다. </p> <p contents-hash="d946124d7bc9d7092ad7f0586463eeef73729fc62c9918bb0531a6f03dbf47ae" dmcf-pid="GnJ2ZyIiCG" dmcf-ptype="general">사유리는 “자주 연락하는 게 좋다. 못 만나더라도”라며 “일본에 이런 말이 있다. 효도하고 싶을 때는 부모님이 없다. 돈이 있으면 부모님이 없다”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e786706062dc4dc1564a5ca6d023d3403692679c625f36247bdd80d88265a8f2" dmcf-pid="HLiV5WCnyY" dmcf-ptype="general">또 헨리는 “얼마 전에 인생이 180도로 바뀌었다”며 “원래 큰 꿈이 있고 올해는 글로벌 히트하고 싶고 할리우드 오디션, 회사 키우고 싶고. 이런 게 있었는데 2주 전에 태국 여행을 다녀왔다. 비행기에서 내 나이를 깨달았다. 나 이제 진짜 늙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5년 더 지나면 내가 전 세계 백패킹 안 할 것 같고 10년 후 패러글라이딩 하지 않을 것 같더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e5628bae7a5c51827433b400c29698629c39e102cba9d63cd16e751724ed11a" dmcf-pid="Xonf1YhLWW" dmcf-ptype="general">헨리는 “원래 잠 안 자며 364일 일하는 이유가 나중에 더 편하게 살려고 한 건데 지금은 내 젊은 시간이 다 일로 가고 있다. 이걸 느껴서 크게 왔다. 거의 눈물이 날 정도로. 내가 뭐 하고 있지? 심각하다. 일에 대한 비전이 많이 없어진 것 같다. 쉬는 날이 있어도 일만 했다. 친구도 안 만난다. 요즘 이게 어떻게. 나 망했나? 인생이 망했나?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d2a6d9486e5ec55f5a1bdb2709f2dcc8f88b1dbcfce6320dbad9d95b97a4601c" dmcf-pid="ZgL4tGlohy" dmcf-ptype="general">샘 해밍턴은 “가장 중요한 단어 하나 있다. 밸런스. 기울어 있다. 잡아야 한다”고 조언했고 김수로는 “본인이 행복하려고 시간을 투자하는 것, 배우고 일하는 것도 시간 투자지만 남들과 사교도 해보고. 다양하게 즐기는 게 정신적으로 건강하다”고 했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p> <p contents-hash="dc22ad90207a7b1999295c9a07d06d61ea94993d3b0c3e81925b6eb6c6a8c3f8" dmcf-pid="5ao8FHSgTT"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1Ng63XvaT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교제 인정' 김숙, 구본승♥ 필러 제거 후 되찾은 외모 자랑 "우리 오빠 달라졌죠?" 03-11 다음 SBS ‘신들린 연애2’→‘황금 용’ 압도적인 피지컬로 ‘시선 압도’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