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만 고지 넘은 '미키 17' 열흘째 1위 유지 작성일 03-11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CpUHge7V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8c18b66c924d65407a869544b6d4a099c2e1de009e9987f38963c4ae07b5fb" dmcf-pid="XhUuXadzf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JTBC/20250311071047063iuhc.jpg" data-org-width="559" dmcf-mid="G3BbFko9b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JTBC/20250311071047063iuhc.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fe024532e8bc59dfa9527c6ba5864f50b1587086f1edf80937fc2497a9e6665d" dmcf-pid="ZBnLPHSgKG" dmcf-ptype="general"> <br> 봉준호 감독이 비수기 극장가를 먹여 살리고 있다. <br> <br>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미키17'은 10일 하루 5만2077명을 끌어모아 누적관객수 215만648명을 기록했다. <br> <br> 박스오피스 순위는 전체 1위로 지난 달 28일 개봉 후 열흘째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는 것. <br> <br> 개봉 9일 만에 200만 돌파에 성공한 '미키 17'은 3월 후반부 신작 개봉 전까지 관객들을 극장으로 이끌 전망이다. <br> <br> 다만 다소 슴슴하다는 평을 받고 있는 작품 만큼 관객몰이 화력이 신드롬급으로 터지지는 않은 상황. 글로벌 손익분기점에 도달하지 못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어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 <br> <br> '미키 17'은 위험한 일에 투입되는 소모품(익스펜더블)으로 죽으면 다시 프린트되는 미키가 17번째 죽음의 위기를 겪던 중, 그가 죽은 줄 알고 '미키 18'이 프린트되면서 벌어지는 예측불허의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윈' 무대서 오열한 제니… 옛 절친 차희 때문이었나 03-11 다음 예지, 짧아도 너무 짧아! 조각한 듯 완벽한 인형비율 튜브탑 미니드레스룩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