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만나”… ‘물어보살’ 서장훈 파격 조언 작성일 03-11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NtyzOkP6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4a82fae1723583eedc44e487d699f972dc5d9e5c8da1b68d7887ca8b6ef6c0" dmcf-pid="KjFWqIEQx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볍게 만나”… ‘물어보살’ 서장훈 파격 조언 (사진: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bntnews/20250311072504563eqwt.jpg" data-org-width="680" dmcf-mid="ByLQk9uSQ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bntnews/20250311072504563eqw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볍게 만나”… ‘물어보살’ 서장훈 파격 조언 (사진: 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407ac6e46f5f400865665ca45b8d75d7a16303e13c850c3f31d7c189452524d" dmcf-pid="9A3YBCDx6R" dmcf-ptype="general"> <br>안 사귀는데 할 할 거 다 하면서 공식적으로 사귀지 않는 사이라는 사연자에 서장훈이 단호히 조언했다. </div> <p contents-hash="881b161123e0e4a5e54721a03f4801251d6ab54f64e2adf1560d37bedb31d32a" dmcf-pid="28IcWnxpxM" dmcf-ptype="general">10일 8시 30분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07회에는 만나는 여자와 할 건 다 하고 있지만 공식적으로 사귀지 않아 조언을 구하는 사연자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204685d438370afc5c0e5295bca0a73f2095e1e7537188dd4eda37ec7382c87b" dmcf-pid="V6CkYLMUPx" dmcf-ptype="general">사교 모임에서 활동하다 서로 호감을 가지게 되어 자연스레 만나게 되었다는 사연자와 그의 썸녀. 사연자는 “그녀와 만난 지 거의 1년이 다 되어가고, 노는 성향과 체력이 잘 맞는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b1a202cce5b422ead10bc04d46efe3d8a10b50a4faf3fc6a0c9ea32f7b08cc9" dmcf-pid="fPhEGoRuxQ" dmcf-ptype="general">사연자는 썸녀와 “육체적 관계 이상으로 교감도 많이 하고 서로 많이 좋아하는 사이”라며 본인은 공식적으로 연애를 하고 싶지만 썸녀는 공식적 연애를 원치 않는 입장이라고.</p> <p contents-hash="d9c41fbf8c98999ea3242ee134c5a4e2ad525bd8012184433294da5c0e9b5152" dmcf-pid="4QlDHge7QP" dmcf-ptype="general">썸녀가 비공식 연애를 원하는 이유를 서장훈이 묻자, 사연자는 “활동적이고 사교성이 좋은 성향의 썸녀를 못마땅해했던 그녀의 전남친이 구속이 심했던 탓에 지금까지 썸녀가 비공식 연애를 주장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8dc938301c5e866c5c4f1e3f6c0d3c9253b9641711ae6c913af9502a797dd6f" dmcf-pid="8xSwXadz66" dmcf-ptype="general">“낯선 남성과 썸녀가 스킨쉽해도 관여할 수 없다”, “썸녀가 갑자기 좋아하는 사람 생겼다고 떠나도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라며 서장훈과 이수근은 사연자의 상황을 정리했고, 이에 사연자는 “그럴 수 밖에 없다”라며 불편한 심경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20d61bc3ee56c1b8c20c3d7a07502c1e7abca864ec6baf8d33de6f02f59eac71" dmcf-pid="6MvrZNJq68" dmcf-ptype="general">지금까지 썸녀와 만나는 동안 다른 여자랑 데이트한 적 있냐는 서장훈의 질문에 사연자는 “없다”며 단호하게 말하고, 이에 이수근은 “썸녀가 사연자를 만나며 다른 이성을 만난 적이 있는지” 물었고, 썸녀도 다른 이성을 만난 적 없다고 하자 서장훈은 “그녀 입장에서 다른 이성을 만날 때 큰 거리낌이 없는 것 아니냐”며 일침했다.</p> <p contents-hash="03fcd14fc7c13c40680c95891671427fffe8091af6b89627d01ebbee170f06f7" dmcf-pid="PRTm5jiBP4"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사연자는 “썸녀와 서로 좋아하는 사이인 건 확실하고, 생일 선물, 기념일까지 모두 챙기는 사이”라며 “썸녀는 결백하다”라는 생각을 전했다.</p> <p contents-hash="285ef175f070efeb3e18bf4c5fa16a5a2e217b97378466c05d1c799f0760791e" dmcf-pid="Qeys1Anb6f" dmcf-ptype="general">서장훈의 “서로 사랑한다는 말은 하냐”라는 물음에 사연자는 “서로 하는 사이”라고 답했고, 이에 서장훈은 어이없어하며 “뭐야 그게 도대체”라고 말했고, 이수근 또한 정색하며 “뭔 소릴 하는 거야”라고 어이없음을 표했다.</p> <p contents-hash="71ac15ea61bbc5efa3deac730ac96fb6e2f267e49f070323eac3682eef05c0e4" dmcf-pid="xbELCxVZ4V" dmcf-ptype="general">사귀는 것 빼고 다 한다는 사연자의 이야기를 들은 서장훈은 “야 됐다”라며 바로 상황 정리에 들어갔다. “이런 상황이면 어차피 결혼 못 한다”, “실제 연인 사이에서도 정성과 애정을 많이 쏟을수록 돌아오는 건 더 큰 후폭풍”이라며 “너무 애달파하지 말고 가벼운 마음으로 만나”라며 조언했다.</p> <p contents-hash="2465911f1174ab7ce06c84062c0b1cd7a7a9e673c8780c0f3b94017012408edf" dmcf-pid="yrz1fyIiQ2" dmcf-ptype="general">매주 월요일 밤 8시 30분 KBS Joy에서 방송되는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LG U+tv 1번, Genie tv 41번, SK Btv 53번, 그리고 KBS 모바일 앱 'my K'에서 시청할 수 있고, 지역별 케이블 채널 번호는 KBS N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p> <p contents-hash="17e8bc4394115c9bc39ea089aac043b09f40e5d2c7fe91b163c296f05500a6a4" dmcf-pid="Wmqt4WCn69" dmcf-ptype="general">또한 ‘무엇이든 물어보살’의 더 많은 영상은 주요 온라인 채널(유튜브, 페이스북 등) 및 포털 사이트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p> <p contents-hash="4c7ade13cc2c71e49e8dee7faa8d420a268863fe80fea940e30fdbe1328781fb" dmcf-pid="YsBF8YhL6K"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민호, 13살인데 한국 팀 대장..日 상대 승리 견인했다(‘한일톱텐쇼’) 03-11 다음 장도연, 이찬원과 불화 불거졌다…"어디까지 믿어야해" ('셀럽병사')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