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 남편 '재벌설'에 입 열었다 "아직 희망 안 버리고 있어" ('돌싱포맨') 작성일 03-11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eIadFGkK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d2c9266489fd3a3a23094629d884ca7eb40321061d599ea8f6b795eeae4499" dmcf-pid="Zs0TOP9H2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poChosun/20250311091651819zehk.jpg" data-org-width="650" dmcf-mid="YE0TOP9H9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poChosun/20250311091651819zeh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0106e12ff51fc769de4c67cef89b2f76619e424c264019b664152123c0395df" dmcf-pid="5OpyIQ2XBU"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돌싱포맨' 유선이 남편의 재벌설에 대해 입을 연다. </p> <p contents-hash="341e91cb818b89751c27d9ebf17487c51ffea0ef14e3b3d7cfeed02cc22ac9ff" dmcf-pid="1IUWCxVZKp" dmcf-ptype="general">이번 주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은 '덕 보러 왔습니다' 특집으로, 카리스마 배우 이종혁 X 유선 X 김윤지 X 윤현민이 등장해 웃음을 선사한다.</p> <p contents-hash="abe418c41f9e51813495afb376305c840dbb47d388762c433db8ba10309f4d9c" dmcf-pid="tCuYhMf5K0" dmcf-ptype="general">이날, '사랑꾼이자 생존꾼'으로 살고 있다는 결혼 24년 차 이종혁은 결혼 생활에 대한 질문에 대답 대신 한숨부터 길게 내뱉어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들었다. "결혼은 같이 했는데, 왜 나만 결혼기념일을 챙겨야 하냐"라며 억울함을 호소하던 이종혁은 "놀 때는 가정을 버린다"라며 화끈한 반전을 공개해 큰 웃음을 줬다.</p> <p contents-hash="afdee4fb408729d22795ff9e8f8da1ceb9b49e8aa5163561d75487adc456d0e0" dmcf-pid="Fh7GlR4193" dmcf-ptype="general">이어 김윤지는 '아빠 친구 아들'과 15년간 연락을 이어오다 결혼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어쩔 수 없이 헤어져야 했던 어린 시절, 남편이 "놀 거 다 놀고 시집은 나한테 와"라고 말했기에 먼저 연락했다는 김윤지의 말에 탁재훈은 "다 놀았다 싶었던 거냐"라며 깐족거리다 결국 김윤지에게 처절하게 응징 당하는 모습으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e8974ceabddddcfc19c44dfa7d9eb5c4fdb1e6ac40fd05797634bffecaba94" dmcf-pid="3lzHSe8t2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poChosun/20250311091652058esbu.jpg" data-org-width="1024" dmcf-mid="GCpyIQ2XK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poChosun/20250311091652058esb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95064d8fd01de37615fd9370db8235e1680e77e4a7be3712794b03f4301f360" dmcf-pid="0Oxq3Eg29t" dmcf-ptype="general"> 이후, 새신랑 김준호를 위해 기혼자들의 결혼 생활 조언이 이어졌다. 유선과 김윤지는 아내 입장에서 남편이 알아야 할 꿀팁을 전수했는데, 남자 입장에서는 다소 무섭게 느껴지는 내용에 자리에 있던 남자들의 반발이 있었다는 후문이다. 상황을 가만히 지켜보던 '싱글남' 윤현민은 "저는 결혼 못 할 것 같다"라며 충격을 호소해 현장이 초토화되었는데, 과연 녹화 현장을 뒤집은 결혼 선배들의 무서운 조언은 무엇일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551e83acb1d1a6c50f1bb11c1006cc6df4574eff098dcf422c4863e4f8195da6" dmcf-pid="pIMB0DaV21" dmcf-ptype="general">한편, 유선은 남편과 비밀 연애를 하던 시절 루머에 시달렸다고 고백했다. 유선은 남편이 재벌이라는 소문을 들은 후 일말의 희망을 가지고 남편을 추궁하다 "정신 차려"라는 남편의 쓴소리를 들었다고 밝혔다. "아직도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있다"라는 유선의 한마디에 녹화 현장이 초토화되었다는 후문이다. </p> <p contents-hash="1e771881cb3753935913b8902dea69651aabae3f761eb557122f78270ac65dd0" dmcf-pid="UCRbpwNf95" dmcf-ptype="general">이종혁 X 유선 X 김윤지 X 윤현민의 거침없는 입담은 3월 11일(화) 밤 9시, SBS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uheKUrj4bZ"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글로벌 대세 에이티즈, 가요계 넘어 패션계 제패 03-11 다음 '순돌이' 이건주, '10년 절연' 父에 극도로 분노 "나를 미끼로 금전적 요구"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