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수입 이 정도?…강병규“한때 통장에 찍한 최고 액수 300억” 작성일 03-11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Dg9VTOJR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bb3f724b9ab82a636a5ff14041bbe0f3fd01f0889b48d6904b2e094bf3fe2b" dmcf-pid="8wa2fyIie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병규[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d/20250311091526204wuup.jpg" data-org-width="1133" dmcf-mid="fWA46Glo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d/20250311091526204wuu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병규[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39e13c1505c7588331be99bd2e4293b2e9b7c9c7e6acf10258785e8ca8d2e16" dmcf-pid="6rNV4WCnMy"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야구선수 출신 강병규가 과거 수입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6a1312b81acd429cd52345a7c457e5fbfd2fbe3ebdfb0c00223c8b0d8edd79e" dmcf-pid="Pmjf8YhLeT" dmcf-ptype="general">10일 유튜브 채널 ‘채널고정해’에는 ‘연예인의 돈벌이’라는 주제로 방송인 강병규, 신정환, 트로트 가수 장혜리, 무속인 임덕영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0ac27a931298ac1f0e30743fb7c5da787c6fe745c5257eeb52e5dfe130dcad51" dmcf-pid="Qe45tcLKev"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강병규는 “MC 출연으로 번 돈, 광고 행사비, 사업 등으로 진짜 많이 벌었던 것 같다”며 “통장에 찍힌 최고 액수는 300억원은 넘었던 것 같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103c6c51ba57afb4e77d07462c1710ac6756650edcfa0538210357193031e2be" dmcf-pid="xd81Fko9iS" dmcf-ptype="general">이어 “회당 출연료는 나 때도 1000만원이 넘었다”며 “KBS는 공영방송이라 17년 전 ‘비타민’ MC 때 500~600만원 정도 받았다. 유재석, 강호동, 신동엽은 회당 3000~4000만원 받지 않을까”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eb5ebfe74a16c1d4261c70a61d8753989a6051746d5cd40ee561155f2e5fd36" dmcf-pid="yHlLg7tsil" dmcf-ptype="general">신정환은 그룹 ‘컨츄리꼬꼬’ 시절 수입이 적었다며 “행사를 많이 받아도 반으로 나누고, 회사에도 줘야해서 많이 못 받았다. 15년 전 행사비로 3000만원 이상은 받았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4ce9887afe99548b7ce9a54e781ecf2660f7dc7d2b38c699004ee005647ae69d" dmcf-pid="WXSoazFOnh" dmcf-ptype="general">이에 장혜리가 “이상민이 연예인 중에 대표적으로 빚 많은 연예인이었지 않나”고 하자 신정환은 “주변에서 나한테도 사업 권유를 많이 했다. 거절한 게 후회가 안 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e82be041d306570062d1f1f23e3914a3ca2de6e841d015938551332e07e19bd" dmcf-pid="YZvgNq3IiC" dmcf-ptype="general">그는 “딱 하나 후회되는 게 닭 요리하는 분이 찾아와서 컨츄리꼬꼬 체인점을 하자고 했다”면서 “그때 우리가 잠 못 잘 정도로 바빴던 시기다. 사업 얘기를 하셔서 거절했는데 그 분이 엄청 잘됐다고 하더라”고 했다.</p> <p contents-hash="dbae6d49c3d65e98bf65ad256b1c57719082e8e9109bc5ba95164e59423f7b5b" dmcf-pid="G5TajB0CRI" dmcf-ptype="general">강병규와 신정환은 과거 유흥업소에서 일했던 일화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d26ff7309a8385428b2f5f0f56e8a3c3eb0796813084e2f8341a3c00e3eae6a2" dmcf-pid="H1yNAbpheO" dmcf-ptype="general">강병규는 “내가 활동할 때만 해도 연예인들은 지방에 나이트클럽이 새로 생기면 오픈 공연을 했다”며 “나 같은 경우 한 번에 1500~2000만원을 벌었다. 서울 근교는 800만~1000만원을 벌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c6ca41395534154368ce5c5f66e8f588b2839eb10ecc2d866f9d97b8c9cca68" dmcf-pid="XtWjcKUlns"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사람들이 열광하고 좋아도 해주지만 술 취한 사람들이 안주 던지고, 동전 던지고, 맥주잔을 던진다. 취해가지고 시끄러운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b3e591e2dbb70cb6e517e82bd95dcafd2fe0a42a948d94a3a6e51c134f0c2d9" dmcf-pid="ZFYAk9uSRm" dmcf-ptype="general">신정환도 “나도 일하고 끝나면 부킹하고 그랬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키 17', 10일 연속 1위 [무비투데이] 03-11 다음 불안한 목사 류준열→숏컷 신현빈 “인간 밑바닥 욕구+열망 표현”(계시록)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