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10대가 온통 너였어"…휘성 비보에 팬들 애도 물결 작성일 03-11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z1iLU5rz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745ab2d9c6f4f74d85f836f994e6ccf84fb806bc63a8077abe23b7c62381ca" dmcf-pid="Wz1iLU5rz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2월 생일 팬미팅이 끝난 후 휘성이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사진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쳐) 2025.03.11.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wsis/20250311091359861ftkj.jpg" data-org-width="720" dmcf-mid="xtkU7sc6U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wsis/20250311091359861ftk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2월 생일 팬미팅이 끝난 후 휘성이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사진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쳐) 2025.03.11.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3cfa7646f0349e08a6e6c312f2e73786b20e7d607c60f30ea603703258c9f8" dmcf-pid="Yqtnou1mUf"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노지원 인턴 기자 = 가수 휘성(43·최휘성)의 안타까운 비보에 팬들이 애도를 표하고 나섰다.</p> <p contents-hash="ff97d70049a70bb474a6edeb1b758b0f0eff00e3d4c85630d2e9f18ed727e621" dmcf-pid="GBFLg7ts7V" dmcf-ptype="general">지난 6일 휘성이 자신이 사진과 함께 "다욧 끝 3월 15일에 봐요"라고 올린 마지막 인스타그램 게시물에는 팬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2add4f483378cf820a4d63981259f0c820733d6208b4393806a5d1460b3ad733" dmcf-pid="Hb3oazFO32" dmcf-ptype="general">한 팬은 "내 10대가 온통 너였다. 네가 너무 좋아서 웃기도 많이 웃고, 울기도 많이 울었다"라며 "너의 모든 앨범이 아직도 책장 위에 꽂혀 있다. 진짜 많이 좋아했다"고 적었다. 팬은 그러면서 "휘성의 노래처럼 언젠가 한 번 '하늘을 걸어서' 찾아와 달라"고 남겼다. </p> <p contents-hash="21c6e7b71cc040cd0fd515e2841988e23f0d1b021fac45171149b00664ad93dc" dmcf-pid="XK0gNq3I39" dmcf-ptype="general">다른 팬은 자신이 엄청난 팬도 아니고 콘서트를 가본 적도 없지만 "외로울 때는 가슴을 가득 채워주고 기분이 좋을 때는 따라 부르며 즐거워 했던 노래들을 아름답게 불러준 한 사람의 목소리를 앞으로는 새로이 들을 수 없다는 사실이 슬프다"며 애도했다.</p> <p contents-hash="fc7b3b66ad54e86970ede3ea1d16ca1f2a8bf3168ee883dc613c74be4f187a61" dmcf-pid="Z9pajB0CUK" dmcf-ptype="general">팬들은 그간 휘성의 노래를 통해 큰 위로를 받았다며 그의 명복을 빌었다. 그들은 휘성을 '나의 가수', '나의 우상', '생명의 은인' 이라고 칭했다.</p> <p contents-hash="ec7658686191b81e9301da532a05d157cf058b210ce72ba19a6b74d2c271e03d" dmcf-pid="52UNAbph0b" dmcf-ptype="general">또 "가장 힘든 시기에 형 노래로 위로를 많이 받았다", "그 곳에선 편안하시길. 힘들었던 내 20대를 함께해줘 고마웠다", "늘 따라 부르던 당신의 노래 덕분에 행복했던 나의 10대. 너무 감사했다", "덕분에 내 청춘이 더 빛났고, 그 모든 순간 감사했다" 등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8120fbdc558a883cfc01bafc8a0ab5da5aa1ba22788f001f8f7850f615afcb4" dmcf-pid="1VujcKUluB" dmcf-ptype="general">휘성의 공식 네이버 펜카페에도 어제부터 이날 오전 8시 30분까지 약 150개의 추모 글이 올라왔다.</p> <p contents-hash="2c3d24e062fabd3976c4112ea4b9e48e7e535c47299201919f904dffdc0cbad9" dmcf-pid="tDo5tcLKzq" dmcf-ptype="general">팬들은 "그저 노래하는 모습 볼 수만 있어도 좋았다", "나의 반짝이는 별, 안녕", "이제 편히 쉬기를" 등의 게시물을 남겼다.</p> <p contents-hash="f018072b63fe419f73296950006b57370448393a8aa24af0ac622bc1b92a1308" dmcf-pid="Fwg1Fko9Fz" dmcf-ptype="general">휘성은 지난달 9일 생일 팬미팅 'HAPPY 휘's DAY'를 진행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f83b8a7d8440f4193926aa4cd4a169b2299d56c5fdf671a2bd391830c1c2cdab" dmcf-pid="3rat3Eg2F7" dmcf-ptype="general">오는 15일에는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에서 KCM과 함께 합동 발라드 콘서트를, 23일에는 광주 조선대학교 해오름관에서 화이트데이 콘서트를 앞두고 있었다.</p> <p contents-hash="6835a8c3ba04771a90a033f0517030f6a758a10e268d8bc2ad100c51404f1a3e" dmcf-pid="0mNF0DaVuu"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rohhh125@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혜원 “♥안정환, ‘오페리의 유령’ 보다 바로 숙면” 폭로(선넘패) 03-11 다음 "트롯 다크호스의 저력"… 김예은, ‘한일 신동 가왕전’ 승리로 실력 입증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