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곳에선 마음편히 노래하자”…휘성 비보에 연예계 추모 이어져 작성일 03-11 82 목록 <div id="attentionBox" class="attention_news" data-tiara-layer="article_body">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br> 그래도 기사를 보시겠습니까?</p> <button type="button" class="btn_view" data-tiara-action-name="자살관련안내_기사보기_클릭">기사 보기</button> </div> <div id="attentionBoxAfter" style="display:none;" class="attention_news"> <strong class="tit_attention">주의가 필요한 기사입니다.</strong> <p class="txt_attention">자살 또는 자해를 다룬 내용이 포함되어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a href="https://issue.daum.net/focus/guideline05" class="link_advice">권고기준</a></p> </div>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id="bodySection" style="display:none;"> <section dmcf-sid="tQsHBCDxF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5a6a65468854fe1c0b76494a5669a62b10bd45d13dec293d933d639cac35f5" dmcf-pid="FxOXbhwMU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휘성./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chosunbiz/20250311093637721xfzg.jpg" data-org-width="1333" dmcf-mid="1dZBetYcF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chosunbiz/20250311093637721xf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휘성./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192b37befc88b38eb698b9b39545f3b170f4e1505226212d54a1ca6708d2e08" dmcf-pid="3MIZKlrRuj" dmcf-ptype="general">공연을 앞두고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가수 휘성(43·본명 최휘성)을 두고 애도가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5469d1e65cbe9fe9f46b43298f4342d97fe1008bad7c000713496a1059e28123" dmcf-pid="0RC59Sme0N" dmcf-ptype="general">11일 대구시에 따르면 오는 15일 대구 엑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휘성과 KCM의 합동 콘서트 ‘더 스토리’(The Story)는 공연 취소를 결정했다. KCM 소속사 A2Z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콘서트 주최사로부터 공연 취소를 통보받았다며 안타까운 심경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e8078deefa24fa07b06bebeb262062e5c01cc07a9e867752968c4e7068305f02" dmcf-pid="peh12vsdua" dmcf-ptype="general">과거 휘성과 함께 일했던 한 가요 관계자도 “작년 말 만났을 때 새 소속사를 논의하며 활동에 대한 의지가 강했다”며 “체중 감량도 하며 공연을 준비하고 있었는데 지금 너무 안타깝고 황망한 마음”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212b01d31f89984cd9c5a09daaa6e0471e58a476a89d687cb6cd28d23e1f7f4" dmcf-pid="UsU8azFO0g" dmcf-ptype="general">휘성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욧(다이어트) 끝 3월 15일에 봐요”라는 게시글을 올리며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가요계 동료들은 휘성의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을 접하고 애도하고 있다. 그룹 ‘바이브’의 윤민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휘성아 그곳에선 마음 편히 노래하고 음악하자. 너의 맑고 순수함 잊지 않을게. 나중에 다시 만나서 또 함께 노래하자”고 적었다.</p> <p contents-hash="f345f7547f1b31dd668f040101c80d7e8a605426865c4a8ded92fcaf1c891673" dmcf-pid="uOu6Nq3Izo" dmcf-ptype="general">래퍼 팔로알토는 “첫 앨범 나오고 나서 첫 콘서트도 보러 갔을 정도로 20대 때 추억이 많은 가수인데 충격적이고 안타깝다”며 “제 젊은 시절 좋은 추억들에 음악으로 함께해주셔서 감사했다”고 애도했다. 래퍼 행주는 휘성의 인스타그램에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하늘에선 편히 쉬세요”라는 댓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7085b4f25828606e73cfb0280767119f08741b745269f9559e9c537c73c9f2a8" dmcf-pid="7I7PjB0C3L" dmcf-ptype="general">휘성은 지난 10일 오후 6시29분쯤 서울 광진구의 한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고인의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 측은 “휘성은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사망 판정을 받았다”며 “갑작스러운 비보에 유가족을 비롯한 타조엔터테인먼트 동료 아티스트 및 임직원 모두 비통한 심정으로 고인을 애도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4fa865135b5b1edfb73d08195b193acffe55cb18be2ba7e442c4d2d9833123c" dmcf-pid="zCzQAbphun" dmcf-ptype="general">그는 2002년 ‘안되나요’로 데뷔해 ‘위드 미’(With Me), ‘다시 만난 날’, ‘불치병’, ‘결혼까지 생각했어’ 등의 곡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p> <p contents-hash="596c3e41b532b57a72a8b349ea88e2e7731e989db4a85faf56a714c3e9be1c73" dmcf-pid="qhqxcKUlui"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 id="bodyCopyright" style="display:non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 반딧불’ 황가람, 4월 첫 단독 콘서트 개최 03-11 다음 ‘한일톱텐쇼’, ‘한일 신동 가왕전’ 한국 신동팀 2차전 우승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