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A 1000대회에서 최연소 8연승 질주하는 안드레예바 "최근 좋은 플레이를 하고 있다" 작성일 03-11 113 목록 <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81/2025/03/11/0000010658_001_20250311094708752.jpg" alt="" /><em class="img_desc">WTA 1000 대회에서 8연승 행진 중인 미라 안드레예바(러시아)</em></span><br><br></div>BNP파리바오픈 여자단식 3회전에서 9번 시드 미라 안드레예바(러시아)가 22번 시드의 클라라 타우손(덴마크)을 6-3 6-0으로 물리치고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br><br>안정적인 서비스 게임을 펼친 안드레예바는 한 번도 위기에 빠지지 않고 자신의 게임을 모두 지켜 1세트 4-3부터 마지막 8게임을 연속으로 따내며 1시간 3분 만에 쾌승했다.<br><br>이들은 2주 전 두바이 결승에서 처음 만나, 당시 17세의 안드레예바가 타우손을 7-6(1) 6-1로 꺾으며 WTA 1000대회 최연소 우승을 차지했었다.<br><br>"(맞대결로) 만난 지 얼마 안 돼 힘든 경기가 될 줄 알았고 어려운 경기를 대비하여 준비하고 있었다. 코트 환경이 다른 또다른 대회에서 이겨서 기쁘다."(미라 안드레예바) <br><br>"경기에서 연속으로 이기는 것은 멋진 일이다. 최근에는 나 스스로도 좋은 플레이를 하고 있고, 내가 코트에서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알고 있다고 느낀다."(미라 안드레예바)<br><br>이로써 안드레예바는 2009년부터 시작된 WTA 1000레벨 대회에서 8연승을 달린 최연소 선수가 되었다. 안드레예바는 16강에서 7번 시드의 엘레나 리바키나(카자흐스탄)와 맞붙는다.<br><br>두 선수의 맞대결 성적은 1승1패로 동률이지만 최근 대결은, 두바이 준결승에서 맞붙어 안드레예바가 6-4 4-6 6-3으로 승리했었다.<br><br>[기사제보 tennis@tennis.co.kr] 관련자료 이전 ‘경륜’ 요즘 애들 무섭네~ 선발급 29기 새내기가 접수 03-11 다음 ‘한블리’ 주차했을 뿐인데 오물 테러 당했다?!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