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김새론과 열애설’ 김수현 “41살 때 21살 여성과 결혼하고파” 파묘 작성일 03-11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Qw5umA82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0ca7d593d0ed07c7f1dd8eec21805cea5096bbc0cc392c13de8b38302f56ff" dmcf-pid="Vxr17sc6V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열애 의혹이 재차 불거진 고 김새론(왼쪽)과 배우 김수현. 경향신문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portskhan/20250311095516480aerz.jpg" data-org-width="1100" dmcf-mid="K28cOP9Hf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portskhan/20250311095516480aer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열애 의혹이 재차 불거진 고 김새론(왼쪽)과 배우 김수현. 경향신문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5dbde380afdb36b1773c1a17a0a8d1d58d4a9d2a0a6e74bcb30629745d4dba" dmcf-pid="fMmtzOkP29" dmcf-ptype="general"><br><br>고 김새론의 과거 열애 상대로 지목된 배우 김수현의 과거 발언이 화두에 올랐다.<br><br>김수현의 둘러싼 문제의 발언은 2013년 5월 진행된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쇼케이스 현장에서 나왔다.<br><br>당시 김수현은 “몇 살에 결혼하고 싶은가”라는 질문에 “25세 때 인생 계획을 짰다. 앞으로 어떻게 먹고 살까 고민하던 중 36세에 결혼할 계획이었다”며 “하지만 이 계획을 못 지킬 것 같다”고 답했다. 이 때 김수현의 나이는 25세였다.<br><br>그러면서 “지금은 41세 정도에 21세와 결혼하는 건 어떨가 싶다”고 했고 진행자 김태진은 “전국에 있는 유치원생들이 이 얘기를 듣고 설레겠다”고 했다.<br><br>고 김새론 유족은 지난 10일 가로세로연구소와의 인터뷰에서 “김수현과 고 김새론이 연인 관계 였던 것이 맞다. 6년 만났다”며 “김새론이 골드메달리스트(김수현 소속사) 회사가 자리 잡도록 하기 위해 돈도 안 받고 일을 다 했는데 헌신짝 버리듯이 버렸다”고 했다.<br><br>이외에도 유족은 고 김새론이 생전 썼던 글도 공개했다. 고 김새론은 “(인스타그램)스토리에 올라간 해당 사진은 2016년도 사진이고 연애는 2016년 11월부터 2021년 7월까지 이어졌다”며 “제 나이 16살(만 15세), 상대(김수현)는 30세(만 27세)였다. 그렇게 6년의 연애가 끝이 났다”고 적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a4a37d4c40cf7cd51881273f388e6a51bad9200157c23c19c043e9143d738ba" dmcf-pid="4RsFqIEQf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열애 의혹이 재차 제기된 고 김새론(왼쪽)과 배우 김수현. 김새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portskhan/20250311095518072fyan.jpg" data-org-width="1100" dmcf-mid="9RAYFko9f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sportskhan/20250311095518072fya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열애 의혹이 재차 제기된 고 김새론(왼쪽)과 배우 김수현. 김새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e2fe79f484b94c2b8fe08b16df18bf1bf634c2552bba20d559a735775e2750" dmcf-pid="8eO3BCDxbb" dmcf-ptype="general"><br><br>이외에도 고 김새론은 “현재 골드메달리스트에서 입장문을 낸 ‘의도를 전혀 모르겠다’라는 말은 본인들이 한 행동과 전혀 앞뒤가 맞지 않으며 전 회사에 있을 당시 제가 당한 피해에 대한 사과와 본인들의 잘못을 정확하게 짚고 넘어 갔으면 한다”고 했다.<br><br>고 김새론은 2000년생으로 1988년생인 김수현과는 12살 나이 차다.<br><br>고 김새론은 지난해 3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김수현과 볼을 맞댄 사진을 올렸다 이내 삭제했다. 당시 골드메달리스트는 입장을 내고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며 “김새론의 이러한 행동의 의도는 전혀 알 수 없는 상황”이라고 했다.<br><br>당시 골드메달리스트의 입장에 고 김새론이 직접 반박 입장을 남겨 놓았고 유족에 의해 이번에 공개된 것이다.<br><br>골드메달리스트는 고 김새론과 김수현의 열애 의혹이 재차 불거지자 지난 10일 입장을 내고 부인했다. 이들은 “고 김새론이 15세부터 김수현과 연애를 했다는 주장, 고 김새론의 음주운전 사고 당시 소속사 대처가 부당했다는 주장, 당사 소속 매니저가 유튜버 이진호와 친분이 있다는 주장 등 당사와 김수현에게 악의적인 많은 주장을 했으나 모두 도저히 묵과할 수 없는 허위사실”이라며 법적대응을 시사했다.<br><br>이선명 기자 57km@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악덕 건물주’ 손창민, 아내 생일선물도 헌옷수거함서‥모두가 등 돌렸다(대운을 잡아라) 03-11 다음 이건주, ‘10년 절연’ 父에 분노 “날 미끼로 금전 요구” (아빠하고)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