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즈' 박나래X풍자X주우재, 임장 떠난다 "우린 점·선·면" 작성일 03-11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OFlR41l4"> <p contents-hash="811dd8fa5538d65311ccd429762955fc2f553f3decb54d783e1c4c3e55df4131" dmcf-pid="3nI3Se8tSf" dmcf-ptype="general">"거긴 지옥이야"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5b598cd629436dc0bee8c1a7415ce51c7c3368721c176ec7f0e4fe0c95412d" dmcf-pid="0LC0vd6F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iMBC/20250311100331917wjkh.jpg" data-org-width="711" dmcf-mid="tlbnVTOJ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iMBC/20250311100331917wjk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cfedb8606a0a292ed3efa62aa7b087f3c658e6d4ed70de83af12c2e5f9a9fb2" dmcf-pid="pohpTJP3h2" dmcf-ptype="general">박나래, 풍자, 주우재가 한남동 지역 임장을 떠난다. </p> <p contents-hash="eb45d88b2151d174568912c8ebcf963c4a5ef6b7923bbcd321166d7b7ac15b0a" dmcf-pid="UglUyiQ0T9" dmcf-ptype="general">13일(목)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연출:정다히,김문섭,소인지,허자윤,김완철/이하 '홈즈')에서는 방송인 풍자와 박나래 그리고 주우재가 한남동 임장을 떠난다. </p> <p contents-hash="52a8b9a6b4cbb22a88d6730e02e5a1b24c05915bf72458efbcad5fa9f34bfca6" dmcf-pid="uaSuWnxpSK" dmcf-ptype="general">이날 한남동과 이태원동에서 오래 거주한 박나래와 방송인 풍자, 주우재가 대한민국 서울의 중심, 용산구 한남동으로 임장을 떠난다. 그리고 도시 설계 전문가 정석 교수가 스튜디오에 함께해 우리가 몰랐던 한남동의 역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p> <p contents-hash="4567b33944530ebe3bb9de8f16854530528686e5597f95dc6e47bcccd7644012" dmcf-pid="7AyqHge7Wb" dmcf-ptype="general">본격적인 임장에 앞서, '홈즈' 코디들은 스튜디오에 등장한 풍자를 크게 반기는 동시에 섭외 비하인드를 폭로한다. 양세찬은 "제작진이 섭외 전화를 했는데, '홈즈'라는 얘기를 듣자마자 '안 돼! 거긴 지옥이야~'를 외쳤다고 들었다."라고 말한다. 이에 풍자는 "지난번 '섬 임장'으로 멘탈이 붕괴됐다. 바닷바람을 너무 쐬어 깊은 후유증이 생겼다."고 고백한다. </p> <p contents-hash="ff966a0d58dba8ea38ba2674b9601bcea65172794eb47b4a145590d70148f4bb" dmcf-pid="zcWBXadzTB" dmcf-ptype="general">도시 설계 전문가 정석 교수는 한남동이 서울의 중심지인 이유를 설명하며, "한강과 남산 사이에 위치해 이름이 한남동으로 불린다."고 말한다. 또 "한남동 일부는 재개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이태원동, 보광동, 한남동을 포함한 일대를 구역별로 나누어 개발이 진행 중이며, 한남동이 포함된 3구역의 추진 속도가 가장 빠른 편이다."라고 설명한다. </p> <p contents-hash="dc200a3a435fbeb9360aca913e471e74b5ac41a7eaa8d917ff2ad9bde725f68e" dmcf-pid="qkYbZNJqWq" dmcf-ptype="general">한남동 임장을 위해 오프닝 장소에 모인 박나래, 풍자, 주우재의 모습에 스튜디오의 코디들은 "등장부터 압도한다.", "셋 다 캐릭터가 너무 확실하다."며 오늘 임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주우재는 "미스코리아에 진·선·미가 있다면, 우리는 점·선·면 같은 느낌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한다. </p> <p contents-hash="d8eaa720fee634aa97902a22f290fea2888279f94152e32cfb33bc69edd790a2" dmcf-pid="BEGK5jiBlz" dmcf-ptype="general">박나래는 한남동을 진짜 정스럽고 재밌는 동네라고 소개하며, "한남동에서 살다가 이태원동으로 이사했다. 합쳐서 7년을 이곳에서 거주했다."고 말한다. 이에 풍자 역시 "저도 이태원동에서 7년 거주했으며, 현재는 한남동에서 2년째 살고 있습니다."라고 밝힌다. </p> <p contents-hash="7c5fbea43abf6d9608716799a7683e7408f10fb74e22d869b118a49a0d344265" dmcf-pid="bDH91Anbv7" dmcf-ptype="general">세 사람은 재개발이 진행 중인 한남뉴타운 3구역 임장을 시작한다. 재개발이 진행 중인 곳으로 현재는 90% 이상의 주민들과 상인들이 모두 빠져나갔다고. 텅 빈 거리를 걷던 풍자는 문 닫은 어느 가게를 발견하고는 단골집이라 밝히며 "이 골목은 나의 20대였는데, 너무 안타깝다."고 말해 과연 그 가게가 어디인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a06642faa307d7c142017a923a79bf4e0bc286dc16b27c3bd893c851fe22c73b" dmcf-pid="KwX2tcLKlu" dmcf-ptype="general">이어 세 사람은 한남동 바이닐(LP)의 성지인 유명 레코드숍을 찾는다. 문 닫은 가게를 바라보던 주우재는 "여기서 수많은 가수들이 포스터 촬영을 했다."고 소개하며, 박나래와 풍자를 위해 카메라를 꺼내든다. 현장에서 찍은 사진이 스튜디오에서 공개되자, '홈즈' 코디들은 주우재의 수준급 사진 실력에 감탄사를 연발했다고 해 기대감이 폭발한다. </p> <p contents-hash="fe30189d0c18e668d516fe48feef0860da6a446973f8180a48503eabaf938281" dmcf-pid="9rZVFko9TU" dmcf-ptype="general">한남동 감성 임장은 13일(목) 밤 10시 MBC '구해줘! 홈즈'에서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28441896a2328f7e8ca71731fe9c43199e58539d01e5a668daf23b6d455c9f03" dmcf-pid="2m5f3Eg2Cp" dmcf-ptype="general">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C</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빚 190억' 임채무, '미스쓰리랑' 출격..."나영 덕분에 빚 일부 상환" 03-11 다음 ‘컴백’ 시우민, 신곡 ‘WHEE!’ MV 공개…한 편의 아트 필름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