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뺑소니 김호중 반성문 100장 모자라 절절한 옥중편지 “미치도록 보고파” 작성일 03-11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gjm1Anbh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1f0ef1c1913a0fde11a7e287cf02914db3879e95e86462ade23dd56f3965065" dmcf-pid="7JLkGoRu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호중/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wsen/20250311102652825uvea.jpg" data-org-width="658" dmcf-mid="Ubeavd6FC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1/newsen/20250311102652825uve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호중/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f9df6d11f7cdb84ea534222168df9f4a790f201e3fb001e8ec4346cf0cd03" dmcf-pid="zioEHge7hL" dmcf-ptype="general"> [뉴스엔 하지원 기자]</p> <p contents-hash="835cc527ce0e80d2c60bc85d59c9a650bbac65cbaf60f86afe8d5e12f7c2cf36" dmcf-pid="qngDXadzhn" dmcf-ptype="general">음주 뺑소니 사고로 실형을 선고받은 트로트 가수 김호중이 선처를 호소하며 법원에 100장이 넘는 반성문을 제출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호중은 팬들에게도 반성과 감사의 뜻을 담은 편지를 보냈다.</p> <p contents-hash="dcff15ba29e3292c72444eb53096e7d157e3e0da2e74577f2d1b5c3d95b3259d" dmcf-pid="BLawZNJqli" dmcf-ptype="general">3월 9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호중은 항소심이 시작된 지난달에만 100장 넘는 반성문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출했다. 반성문에는 선처를 호소하는 내용이 담겼다. 항소심 첫 공판이 있던 지난달 12일에는 아리스(공식 팬덤명)에게 자필 편지를 보냈다. </p> <p contents-hash="bb2757f15f00b2f10fc2664447c330a3c9db59d9bdf1e419ef08d13f1495d47f" dmcf-pid="boNr5jiByJ" dmcf-ptype="general">한경닷컴 보도에 따르면 김호중은 편지에서 “지난 날의 나를 성찰하고 있다. 한 걸음 물러나서 세상을 바라보니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 속에 살았는지 이제야 알게됐다. 김호중이 김호중이 되지 못하고 살았다”고 반성했다.</p> <p contents-hash="d9604ca1fbe7f9c52ef9060c835cba4d0eae3e1deeb485b95ad96c1920574e26" dmcf-pid="Kgjm1AnbWd" dmcf-ptype="general">이어 “세상은 모든 걸 잃었다고 말하지만 나는 얻은 것이 더 많다고 말하고 싶다”고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또 “미치도록 보고싶고 그립다. 서로 인사하는 그날까지 건강하게 기다려 달라. 밝은 빛이 되어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적었다.</p> <p contents-hash="aa0e9d2b543a90a9bd7d27f34629aa2b6be7ea5504f7b8553eb220e3a757bfc5" dmcf-pid="9aAstcLKle" dmcf-ptype="general">김호중은 지난해 5월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한 도로에서 음주 상태로 운전하다 마주 오던 택시를 들이받은 뒤 현장에서 도주했다. 이후 그의 매니저가 허위 자수를 하면서 '운전자 바꿔치기' 의혹이 불거졌다. 김호중은 사건 발생 17시간 만에 경찰에 출석했으며 초기에는 음주 사실을 부인했지만 CCTV 분석 결과 등을 통해 음주 사실이 밝혀지자 이를 인정했다.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까지 적용해 사건을 검찰에 넘겼으나 기소 과정에서 음주운전 혐의는 제외됐다. 역추산만으로는 정확한 혈중알코올농도를 확인하기 어렵다는 판단에서였다.</p> <p contents-hash="1a423a8c3da3cdd83b12e9d9613e351cd6476c65b271357649bf01a4904b3930" dmcf-pid="2NcOFko9TR" dmcf-ptype="general">1심 재판부는 김호중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다. 이에 김호중 측은 형량이 과도하다고 주장하며 즉각 항소했다. 변호인은 김호중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2994e2231ee8a5686cf5226ba1b98bb07f876231938601648c457328c99f010f" dmcf-pid="VjkI3Eg2vM" dmcf-ptype="general">변호인은 김호중이 음주 측정을 피하려고 추가로 술을 마시는 이른바 '술타기' 수법을 썼다는 의혹에 대해서 부인하며 "이미 매니저가 대신 자수할 것이라 알고 있었고, 본인이 경찰에 가서 음주 측정을 할 것을 알지 못했다"며 "술타기를 하려했다면 알코올 도수가 낮은 캔맥주가 아니라 독한 양주를 마셨을 것"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6791c28a28b02679e0de51aeb34b54db04c07aa6121058047aabcadc23155841" dmcf-pid="fAEC0DaVSx" dmcf-ptype="general">뉴스엔 하지원 oni1222@</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4MdNTJP3TQ"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븐틴 호시X우지 일냈다! 한터 일간차트 1위+멜론 톱100 진입 03-11 다음 인피니트 이성종, 밀린 정산금 받는다..."前 소속사와 상대로 1년만 승소"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