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청 여자씨름단 전국대회서 또 우승…"상승세 이어간다" 작성일 03-11 109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김주연, 여자 개인전 국화급 1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3/11/0008122170_001_20250311103121116.jpg" alt="" /><em class="img_desc">괴산군청 여자씨름단이 경북 문경서 열린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 여자 개인전에서 1위와 3위를 차지했다. 왼쪽부터 김주연 선수(1위), 이광석 감독, 김지한 선수(3위)/뉴스1</em></span><br><br>(괴산=뉴스1) 이성기 기자 = 충북 괴산군청 직장운동경기부 여자씨름단(감독 이광석)이 전국대회에서 다시 한번 실력을 입증했다. <br><br>지난 10일 경북 문경체육관에서 열린 55회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 여자 개인전에서 괴산군청 소속 김주연 선수가 국화급(70㎏ 이하) 1위를 차지했다. 김지한 선수는 3위에 올랐다.<br><br>이번 대회 결과로 괴산군청 여자씨름단은 올해 초부터 이어온 상승세를 이어갔다.<br><br>괴산군청 여자씨름단은 올해 대한씨름협회가 선정한 우수선수 명단에 3명이 포함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br><br>지난 1월 열린 2025 태안 설날장사 씨름대회에서는 8명의 선수 중 5명이 개인전에서 입상했고, 단체전에서도 준우승을 차지했다.<br><br>이광석 감독은 "선수들의 값진 수상이 올해의 도약을 알리는 신호탄이 될 것"이라며 "올해 사자성어 '대화위성'(大和爲尼, 큰 화합을 통해 성공을 이끈다)의 정신으로 더욱 단합해 좋은 성과를 내겠다"고 했다. 관련자료 이전 경륜경정총괄본부, 인공지능(AI) 기술 활용해 누리집(홈페이지) 전면 재구축해 03-11 다음 2025 토리노 스페셜올림픽 세계동계대회 개막...희망과 포용의 메시지로 감동 선사 03-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